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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레스경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link>
		<description><![CDATA[프레스경제]]></description>
		<dc:language>ko</dc:language>
	
		<item>
			<title><![CDATA[용인시 각 단체, 새봄맞이 꽃길 조성하는 등 새롭게 단장]]></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봄기운이 완연한 용인시 각 지자체는 새봄을 맞이하여 꽃길 조성 등을 했다.&nbsp;4일 기흥구 상하동은 새봄을 맞이해 상하동 일원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하동 공직자와 상하동 노인회,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해 데이지와 수선화, 비올라 등 다양한 봄꽃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상하동 관계자는 “꽃길 조성은 주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주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8일 처인구 양지읍은 영농철을 앞두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토양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새봄맞이 영농폐비닐 및 폐기물 집중 수거 대청소’를 진행했다.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등을 수거하고, 산불 주요 원인인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청소에는 양지읍 직원과 새마을부녀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9일 처인구 중앙동은 지역 내 하천과 도심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중앙동 통장협의회가 주관한 환경정화 활동에는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대아파트에서 마평교까지 이어진 하천변을 따라 산책로와 하천 내부에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9일 처인구 포곡읍도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 행사’를 열고 경안천 산책로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 행사에는 포곡읍행정복지센터와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군부대 등 다양한 지역구성원 18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경안천 산책로를 따라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수질개선을 위한 ‘흙공’ 던지기에도 참여했다.기흥구 구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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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1316: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도민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 강화]]></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을 통해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효율을 높여 도민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재단은 지난해 전사적 자원관리(ERP), 인사, 회계 등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경영시스템과 반복 업무를 자동 처리할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행정 환경을 구축해 업무 자동화를 추진했다.특히 핵심 행정 프로세스 84개를 표준화해 분산된 업무 체계를 단일 디지털 구조로 통합하고 교육이수 현황관리 등 단순·반복 업무 약 89%를 자동화했다. 이는 연간 4,428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이를 통해 확보된 행정력은 도민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에 재투입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재단은 보다 신속한 민원 대응과 개인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위한 여건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재단은 이번 혁신을 바탕으로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내부 고객만족도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외부 고객만족도는 93.4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13계단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조직 안팎에서 성과를 입증했다.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내부 행정의 디지털 혁신은 도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공공 일자리 현장에 적극 도입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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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1315: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5월 말까지 도시숲 302곳 현장 점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군포시와 안산시 등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숲 조성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올해 신규 사업 266곳, 2024~2025년 이월 사업 36곳 등 총 302곳 도시숲 전반의 추진 현황이다.점검반은 각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률과 행정절차 이행여부 등 사업관리 전반을 확인하고, 수목 식재 수종과 식재 밀도가 적절한지, 병해충이나 재해 피해가 없는지, 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는 양호한지 등 기술적인 부분까지 점검한다.또한 수종 선택이나 시설물 설치 상태 등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우수한 시군 사례는 적극적으로 발굴해 전 시군에 공유할 방침이다.경기도는 4월 초 군포시와 안산시, 광주시를 시작으로 주 단위의 일정에 따라 점검을 진행하고, 6월 중 종합 결과를 정리해 사후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은 해당 시군에 보완 조치를 통보하고,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기로 했다.경기도 정원산업과 관계자는 “도시숲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이라며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어디서나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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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912:08]]></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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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평택항만공사, '가치있는누림'과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지난 7일 사단법인 가치있는누림과 지역사회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진행하고, 진로 탐색 및 구직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체결됐다.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 ▲상호 프로그램 및 행사 교류 ▲직무교육 및 해양안전 교육 맞춤형 운영 ▲기업 탐방 프로그램 운영 협조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가치있는누림 관계자는 “청년 도전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해양안전 체험교육과 재난 대응 교육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운영기관으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국민의 안전 의식 향상과 해양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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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814:3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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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 위해 고용노동부와 시군 및 대학 등과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하 경기지방고용노동청)과 시군, 산업계, 대학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반도체 특화고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기반 인력 수급 대응에 나섰다.‘반도체 특화고용센터’는 지난해 12월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전국 시도 중 7개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 중 하나다.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반도체 특화 센터로 지정돼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에 도는 7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주관으로 ‘반도체 특화고용센터 업무협약 체결식 및 협의회’를 열고, 인력양성과 채용 연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경기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교육청,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대학·유관기관 등 22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기업 수요 기반 인력양성, 맞춤형 채용 지원, 고용지원사업 연계, 인력수급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인력양성부터 취업·채용, 기업지원까지 이어지는 연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날 협의회에서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과 기관별 고용지원사업을 공유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협업 과제와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 중심의 정기적 운영과 공동사업 발굴’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경기도 반도체산업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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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715:5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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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순환형 농업 기술 ‘아쿠아포닉스’ 활용한 상추 재배 매뉴얼 발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4&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순환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물고기 농법(아쿠아포닉스) 상추 친환경 관리 매뉴얼’을 제작·발간했다.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해, 물고기 배설물로 식물을 키우고 식물이 정화한 물을 다시 물고기에게 돌려보내는 순환형 친환경 농업 시스템이다. 물고기 배설물이 박테리아에 의해 질산염 등 식물 영양분으로 변환되고, 식물이 이를 흡수하면서 물이 정화돼 다시 물고기 수조로 돌아간다. 물을 95~99%까지 재사용해 물 사용량이 적고, 화학비료·농약을 거의 쓰지 않아 친환경적이다.매뉴얼은 ▲아쿠아포닉스의 개념과 원리 ▲상추의 육묘 및 정식 관리 ▲양분 관리 및 생리장해 대응 방법 ▲병해충 발생 유형과 친환경 방제 방법 등 파종부터 친환경 병해충 방제까지 현장 맞춤으로 구성됐다. 매뉴얼 활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 내 자료실에서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에서 겪는 고충인 생리장해와 병해충 관리에 중심을 둔 매뉴얼”이라며 “물고기의 안전과 채소의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해법이 담긴 만큼 친환경 농업 기술을 희망하는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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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615:03]]></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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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상품 다양성 높이기 위한 ‘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3&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주식회사가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배달특급의 상품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부천 중동사랑시장에서 ‘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을 운영한다.판매 상품은 주꾸미볶음, 차돌된장찌개, 떡볶이 등 총 23종이다. 시장 내 음식점 메뉴를 밀키트 형태로 구성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전체 목록은 배달특급 내 가맹점 찾기에서 ‘중동사랑시장’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4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범사업 기간 주문 1건당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주문 상품은 중동사랑시장 배송센터에 모은 뒤 오전, 오후로 나눠 하루 2회 묶음 배송된다. 배달 가능 지역은 시장 기준 반경 2km까지다.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도내 26개 상설 전통시장으로의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면서 “전통시장과 배달플랫폼을 연결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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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615: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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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아토피·천식 예방부터 체험까지 통합 건강관리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수지구보건소는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 증가에 대응해 예방과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통합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보건소는 아토피·천식 환아 가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알레르기 ZERO 건강텃밭’을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6~11세 환아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용인시민농장에서 가족별 텃밭을 조성해 작물 재배와 수확, 먹거리 체험, 알레르기 예방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흙을 만지고 작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면역력 증진을 유도하고, 가정 내 식습관 개선과 환경 관리로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총 6회차로 진행되며 파종부터 재배, 수확까지 전 과정을 가족이 함께 경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시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수지구보건소에서 열린 안심학교 설명회에는 초등학교 27개교와 어린이집·유치원 43개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에서는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응법 교육이 이뤄졌으며, 학교 내 필수 이행사항과 관리체계, 대응 절차를 공유했다.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 관리가 중요한 만큼 체험형 프로그램과 교육을 병행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아이와 가족,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관리로 시민 건강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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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215: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26억 원 투입]]></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 양돈농가 사육환경 개선과 종돈 개량사업 등 양돈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에 26억 원(총사업비)을 투입한다.먼저 매년 심각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농가 수요가 높은 냉·난방기와 축사 차열 시설 등을 지원한다. 또, 양돈농가의 건의를 받아들여 농장에서 발생하는 양돈 폐사축을 신속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폐사축처리기도 올해부터 신규 지원 품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도 악취저감장치, 안개분무기 등 총 13종의 시설개선 장비를 지원한다.시설 개선과 더불어 ‘종돈 개량 사업’도 병행한다. 우수한 유전 능력을 갖춘 씨돼지(종돈)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종돈 등록, 체형 심사, 산육능력검정 등에 예산을 투입해 우수 유전자원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경기도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양돈산업은 도민의 먹거리와 직결되는 핵심 산업인 만큼 폭염 대비 장비 등 농가에 꼭 필요한 시설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종돈 개량과 쾌적한 사육 환경 조성을 통해 경기도 양돈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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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4-0115: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환경교육 정책 이슈 리포트’ 발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200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민의 환경 인식 수준은 5점 만점에 4.18점으로 높지만, 실제 행동 실천은 2.91점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환경교육 정책 이슈 리포트(2026-01)’를 발간하고, 환경교육 정책을 단순한 ‘인식 제고’에서 ‘실질적 행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시민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424명을 대상으로 환경 인식과 행동 간 관계를 분석한 결과, 도민의 환경 문제 관심도는 5점 만점에 4.25점, 가치 수준은 4.10점으로 나타났다. 성별 응답에서는 여성의 환경 관심도가 4.62점으로 남성 4.45점보다 높았다.반면 행동 실천 수준은 참가자 전체 평균 2.91점에 그쳐 인식과 행동 간 격차가 발생하는, 이른바 ‘가치-행동 괴리(Value-Action Gap) 현상’이 확인됐다.교육 대상별로는 직장인이 4.78점으로 가장 높은 실천도를 보였고, 교사 4.65점, 일반 시민 4.42점 순이었다. 학생은 4.12점, 군 장병은 3.85점에 그쳤다.실천 저해 요인도 연령대별로 차이를 보였다. 20~30대는 ‘귀찮음(38.5%)’, 40~50대는 ‘습관 형성 어려움(35.8%)’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친환경 행동 실천은 정보 부족이 아닌 행동 비용과 습관, 심리적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 확인됐다.진흥원은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행동 변화 중심 성과지표(KPI) 도입 ▲실천 과제 기반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반복 실천 및 피드백 구조 강화 ▲지역 환경 실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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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114:19]]></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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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열고 민관 협력 강화 논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보건의료 사업 현황을 공유했다.&nbsp;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4개 구 보건소장과 의약 단체장, 종합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부·서부 지사장 등이 참석해 기관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참석자들은 ▲2026년 보건의 날 기념행사 추진 ▲‘2026년 수원 방문의 해’ 홍보 ▲보건의료 현안 사항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nbsp;수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의료 단체·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 건강을 위한 통합적인 의료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더 단단하게 다져 시민 건강을 지키는 안전망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는 수원시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회장과 아주대학교병원·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동수원병원·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윌스기념병원·화홍병원·수원덕산병원 관계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 동부·서부 지사장, 4개 구 보건소장 등 보건의료 단체·기관장 18명으로 이뤄진 상시 민관협력체계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3015:45]]></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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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형산불 발생시 실시간 예측 시스템 구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산불의 이동경로를 인공지능으로 예측하고 이를 재난문자 발송이나 경보에 활용할 수 있는 민방위 경보 예측모델이 나왔다.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AI협업팀을 구성해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한 ‘민방위 경보 예측모델(가칭 G-DAPS. Gyeonggi-do Disaster Analysis &amp; Prediction System)’을 자체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개발된 예측모델은 최초 산불 발생 시점부터 경보 발령 시까지의 예상 경로, 도달 시간, 발령 예상 시간 등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시스템이다. 직원들이 클로드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도구를 직접 활용해 예측 및 분석 시스템을 코딩하고 사례를 분석했다.예측모델은 기상청 단기예보, 산림청의 산불위험예보, 국토교통부 디지털트윈국토의 오픈 API와 도내 589개소 민방위 경보시설 가청지역 정보를 토대로 구축했다.기상 상황과 산불위험예보 및 발생 이력, 민방위 경보시설 가청 범위를 웹 지도에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이를 바탕으로 산불 위험을 30분 단위로 분석해 직접 피해를 입는 읍면동 단위까지 피해 지자체를 파악한다. 근무자는 이 정보를 활용해 특정지역에 대한 경보 발령, 재난문자 발송 등을 할 수 있다.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은 현재 경기도 산림녹지과, 산림청 등과 민방위 경보 예측모델 도입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으로 이르면 4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경기도 비상기획담당자는 “산불을 시작으로 홍수, 대설 등 대형 자연재난 발생은 물론 북한 오물 쓰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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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CDATA[2026-03-3015:3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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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학 내 젠더폭력 피해지원 협력회의 및 기본교육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 25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도내 대학 인권센터 종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지원 연계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11월 도내 36개 대학과 체결한 ‘젠더폭력 예방 및 피해 대응 업무협약(MOU)’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선언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대학 현장의 대응력을 끌어올려 협약의 실효성을 증명하겠다는 대응단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먼저 협력회의에서는 대학 인권센터와 대응단 간의 ‘피해 지원 핫라인’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사건 발생 시 법률·의료·긴급 거주 지원 등 전문 서비스가 지체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긴밀한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기본교육에서는 정혜심 충남 태안경찰서장을 강사로 초빙해 고위험 교제폭력의 특성과 경찰 공조 체계 등 대학 현장에서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대응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대응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대학들과 약속한 협약 내용을 현장에서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해가는 과정”이라면서 “대학 인권센터가 ‘피해 지원 최전방 창구’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대응단은 다음달 1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2차 기본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대학별 맞춤형 대응 모델 구축과 정례 협력회의를 통해 도내 젠더폭력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5: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 농식품 벤처기업 육성 및 푸드테크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5일 한국농식품벤처투자협회와 경기도 미래 먹거리 발굴 및 농식품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은 농식품 및 푸드테크 분야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강화하고, 경기도 농식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농식품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농식품·푸드테크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기업 투자 연계 및 성장 지원 ▲세미나·간담회·설명회 등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경기도농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농식품·푸드테크 기업이 단순 지원을 넘어 실제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민간 투자기관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과 실질적인 투자 연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경기도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리아 푸드테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푸드 업사이클링 실증화 지원 등 푸드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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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615: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각 자치구 지역 곳곳에서 새봄맞이 대청소 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 수지구 죽전1동 그리고 기흥구 영덕1동 주민과 직원 등이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참여자들은 새물공원과 평촌마을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 생활권 환경 정비에 나섰다.기흥구 동백1동은 기흥구 동백1동은 19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고, 수지구 죽전1동에서도 19일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그리고, 기흥구 영덕1동은 20일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동백1동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참여자들은 대지교부터 죽전1동 우체국까지 탄천과 안대지천 산책로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날 통장협의회와 주민들은 중심상가와 주거지 일대를 중심으로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315: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노후주택 집수리 고민 덜어주는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 올해 35곳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소규모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집수리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기술자문을 올해는 35곳에서 추진한다.이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비전문가인 주민들이 겪는 공사 방법 파악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공 품질 저하나 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된 공시가격 9억 원 미만의 단독주택은 1천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15년 이상 된 3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 노후 공동주택의 경우 최대 1천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254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23년부터 3년간 15개 시군 총 140곳을 대상으로 건축시공 및 설비 분야 전문가가 집수리 현장에 직접 방문해 단열, 방수, 도장 등 주요 공종과 반지하 침수방지 시설 공사 등에 대한 자문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시군에서 추천한 35곳을 대상으로 기술자문을 추진한다.경기도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지난 3년간 기술자문을 실시하며 전문가의 자문 하나하나가 도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택을 효율적으로 개선해 수혜자가 만족하는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315: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남부자치경찰, 올해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 20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올해부터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 참여 대상을 대학생까지 확대 운영하며 다양한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맞춤형 치안을 실현할 계획이다.위원회는 19일 평택 은혜고등학교에서 열린 첫 행사를 기점으로, 시·군 및 고등학교, 대학교를 순회하며 총 20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치경찰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자치경찰 아카데미’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정책 공유와 신종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해 위원회가 지난 2022년부터 운영해 온 도민 소통 프로그램이다.주요 참여 대상은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회 등 현장 치안 파트너 ▲통·리장, 주민자치회 등 지역 리더 ▲고등학생 및 대학생 등 미래 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학생까지 대상을 넓혀 자치경찰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19일 은혜고에서 열린 첫 교육에는 자치경찰 및 금융범죄 분야 전문가인 경찰대학교 서준배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서 교수는 1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의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고,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딥페이크 성범죄 ▲청소년 도박 ▲마약 등 변칙적인 신종 범죄에 대한 실질적인 예방책을 제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학교전담경찰관(SPO) 유민상 경위가 함께 참석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청소년의 범죄 대응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자치경찰이 도민의 일상 속에 깊숙이 다가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6: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제적 위기에 있는 도민을 위해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 가동]]></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2&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채무와 부채 등 경제적 위기로 극단적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도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금융과 복지, 정신건강을 잇는 통합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경기도는 19일 경기도청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제-금융부채 중심의 ‘경기도 자살예방대책 추진 전담조직(TF)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금융 취약계층 고위험군을 위한 구체적인 집중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살과 경제’를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통한 경기도 취약계층 지원 ▲경기극저신용대출과 자살예방 ▲경제위기와 금융복지의 중요성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이번 회의가 경제·금융 분야에 집중하게 된 배경에는 실질적인 통계 지표가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 심리부검(자살사망자의 생애 마지막 기간에 작용한 심리·사회적 요인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자살 위험군 중 ‘경제중심위험형’이 36.7%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들 중 90.4%는 극심한 부채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으며, 주요 원인은 주택 임차·구입(28.7%), 생활비(23.3%), 사업 자금(20.0%)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주목할 점은 이들의 ‘고립성’이다. 경제중심위험형 고위험군 중 51.6%는 사망 전 3개월 내에 어떤 기관에도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연령별로도 경제 활동의 핵심층인 30대(22.1%), 40대(30.5%), 50대(18.1%)에서 자살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남성 자살률(39.5명)이 여성(16.7명)보다 2.4배 높..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2016: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 하남에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는 지난 16일 하남 감일공공복합청사 대강당에서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토크콘서트는 경력보유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경력단절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멈춤은 끝이 아니다, 다시 시작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경기도 내 구직·재직 여성 등 60여 명이 참여해 경력단절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눴다.1부 특강은 도서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공동 저자 3명과 함께 경력단절 극복 경험과 재도전 과정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 기획자 박지우 대표의 ‘도서 기획 배경과 여성 재도전 이야기’ ▲KCG 김지혜 대표의 ‘내가 가진 역량의 시너지 차별화의 전략’ ▲㈜오블리브 임하율 대표의 ‘다시 시작하는 다둥이 엄마, 주부 경력으로 창업하다’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nbsp;2부에서는 연사와 참여자가 실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들의 재도약과 커리어 재설계를 위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행사장에서는 ‘경력단절 예방 실천약속 현장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가정 양립과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경기광역새일센터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통해 여성 근로자의 고용 유지와 장기근속을 지원한다. 상담, 교육,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 참여 기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713: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2026 새봄맞이 대청소’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9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지역 곳곳에서 ‘2026년 새봄맞이 대청소’가 진행됐다.지난 10일 처인구 삼가동은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대청소 활동에 나섰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에서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하천변 빗물받이를 청소했다.삼가동 관계자는 “행복홀씨 임양사업과 연계한 이번 대청소는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환경보호와 주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그 다음날인 11일에 처인구는 마평동 주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등 생활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했고, 도시미관 향상과 더불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대청소에는 처인구 공직자와 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 회원, 지역 내 유관단체와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대청소는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폐기물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병행했다.참여자들은 (구)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하천변 및 마평교차로 주변 및 램프구간 국도변에 무단으로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수거한 폐기물과 불법 광고물은 약 10톤에 달한다.처인구 관계자는 “이번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처인구 지역구성원 모두가 협력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 등 성숙한 시민 문화 조성을 위해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616:0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보건소, 방역협회 및 소독업소 등과 간담회 개최 위생해충 관리·방역 대응체계 점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보건소는 13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한국방역협회 경기지회, 소독업소 관계자, 보건소 방역소독원 등과 ‘2026년 방역소독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실효성 있는 방역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nbsp;참석자들은 방역소독사업의 추진 방향과 제도 변화에 따른 실무상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방역소독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방역소독사업 동향, 최근 방역 환경 변화 ▲살생물제 승인 제도 방향 ▲ 현장 방역 실태·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했다.&nbsp;수원시보건소는 간담회를 계기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위생해충 관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nbsp;수원시보건소 관계자는 “방역협회·소독업소·보건소 방역 인력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며 실효성 있는 방역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616: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기원, 쌀 가공업체와 재배농가 계약재배 협력의 장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 쌀 가공업체 4곳과 김포특수가공미영농조합이 ‘경기미 원료곡 200톤 계약재배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계약식은 농업기술원 본관 상황실에서 개최됐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미의 안정적 수급 조절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가공용 경기미 재배농가와 가공업체 계약을 중재하고 있다. 계약 물량은 사전 조율을 통해 정하고, 최종 쌀 가격은 그해 양곡수매 가격을 반영해 10월 초 결정하는 방식이다. 17년간 계약재배로 거래된 경기미는 총 4,235톤에 달한다.김포특수가공미영농조합은 이번 계약으로 가공에 적합한 경기미 다수확 품종인 ‘보람찬’ 200톤을 쌀 가공업체 납품용으로 계약재배한다. 계약업체는 막걸리 제조업체 ‘㈜우리술’, 식혜 제조업체 ‘세준푸드’, 떡 가공업체 ‘해피21세기’, ‘㈜떡찌니’ 등 총 4곳이다.계약식에는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과 심성규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기원종 김포특수가공미영농조합 가공미 단지 대표, 계약업체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보람찬’ 쌀의 안정적인 생산·수급을 위한 지속적인 기술 지원에 협력하기로 하고, 계약재배의 안정적인 발전 방향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경기도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관계자는 “새로운 쌀 가공품 개발 기술 및 제품 컨설팅을 통해 고품질 가공품 생산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쌀 가공산업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216: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감염병관리위원회 2026년 정기회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 3,789억 원을 투입해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설치 등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결핵·말라리아 등 상시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경기도는 12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감염병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어 지난해 감염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이같은 내용의 ‘2026년 경기도 감염병 예방관리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의 2026년 운영계획과 경기도 감염병 예방관리 시행계획’이 발표됐다. 경기도감염병관리지원단은 도내 감염병 발생 동향 분석과 대응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시행계획은 ‘감염병으로부터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비전으로 ▲감염병관리 정책 개발 및 전문성 강화 ▲신종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및 인프라 구축 ▲상시 감염병 예방관리 강화 ▲역학조사 활동체계 강화 등 4대 전략, 14개 중점과제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총 3,78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신종·재출현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결핵·말라리아·의료관련감염병 등 상시 감염병 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신종감염병에 대해서는 위기상황 대비를 위해 수도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설치를 추진한다. 감염병전문병원은 신종·고위험 감염병 환자를 신속하게 격리·치료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정한 전담 의료기관으로, 음압 격리병동, 감염병 환자 진료를 위한 전문인력과 장비 등을 갖춘 시설이다. 2032년까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348병상을 설치할 계획으로 지난해 11월 기재부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216:3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국방벤처센터, 방위산업생태계 가동 위한 38개 협약기업과 협약]]></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6&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국방벤처센터가 올해 제1차로 선정한 협약업체 38개사를 대상으로 기업 협약식과 간담회를 열며 경기도 방위산업 생태계 가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경기국방벤처센터는 경기도와 포천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위산업 지원 기관이다. 방산 분야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국방과제 발굴, 기술개발 지원, 판로개척 등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문을 열었다.경기국방벤처센터와 협약을 맺은 38개 업체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한 곳으로 드론·무인체계, 국방 반도체, 정밀기계, AI솔루션, 특수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경기도내 중소 기업이다.협약기업에는 ▲군 사업화 과제 발굴 및 기술개발 지원 ▲정부기관 또는 연구기관에서 공모하는 개발사업 안내 및 개발신청 지원 ▲개발기술·제품에 대한 수출상담 및 홍보·전시회 등 마케팅 지원 ▲국방 관련 각종 정보공유 등이 제공된다.협약 체결과 함께 국방벤처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기업 간담회도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방산시장 동향과 국방분야 진출 전략을 공유하며 협약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경기도는 경기국방벤처센터를 통해 민간 우수 기술이 국방 분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한편, 군 관련 사업 정보와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국방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도 다각적으로 추진해 방위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경기도 기획예산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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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1014: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대안교육기관 및 다른 시도 중고교 입학생 단체복 구입비 지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시군과 협력해 교복, 체육복 등 단체복 구입비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입·전학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 내·외 대안교육기관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과 다른 시도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이다.학교 규정에 명시된 단체복이기만 하면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 품목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학생 1인당 40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다만, 다른 시도 또는 기관에서 교복 등을 지원받았다면 각 기관 지원금 상한액의 차액 내에서 지원된다.신청을 원하는 학생·학부모는 3월 9일부터 12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 누리집이나 시·군청,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단체복 구매 영수증과 재학증명서 등의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경기도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경기도에서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단체복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고른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2: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광교 경기인디시네마관 ‘독립영화전용관’에 지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4&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수원 광교에 위치한 ‘경기인디시네마관’이 지난 2월 24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독립영화전용관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내 독립영화전용관은 총 4곳으로 늘었다.경기도내 문체부 지정 독립영화전용관은 경기인디시네마관(롯데시네마 광교 1관), 파주 헤이리시네마, 안산 명화극장, 성남 CGV오리 등이다. 이번 경기인디시네마관은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경기도)이 직접 운영하는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난해 4월 문을 연 경기인디시네마관은 상업영화와 차별화된 독립·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성영화 작품들을 연중무휴로 상시 개봉 지원하고, 감독과의 대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해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 ‘경기인디시네마관’에서 독립영화 87편을 상영했고 1만 1,806명이 관람했다.독립영화전용관은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지정 승인을 받은 상영관으로, 연간 실제 상영 일수의 60% 이상을 독립영화로 상영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독립영화전용관은 독립영화 상영을 통해 영화관 운영을 특화하고 한국 독립영화의 유통 확보 및 저예산영화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독립영화전용관으로 지정되면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운영지원금, 홍보 및 프로그래밍비, 상영관 시설개선비, 영사 및 매표장비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경기도는 대규모 상업영화 중심의 상영 환경에서 벗어나 영화산업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보하여 콘텐츠를 발굴할 수 있는 터전을 형성하고 도민..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912: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2026년 치유농업시설(농장) 운영자 교육’ 진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치유농업시설 운영자의 역량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표준화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2026년 치유농업시설(농장) 운영자 교육’을 운영한다.교육 대상은 시군 추천을 통해 선정한 치유농장 또는 농촌교육농장 운영자 25명이다.교육은 치유농장 운영에 필요한 기초 소양과 전문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표준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3회, 150시간 과정이다.주요 내용은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업 시설 준비와 운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과 개발 등 품질인증을 위한 필수과정이다. 교육을 이수하면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의 필수 자격요건을 갖추게 된다.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치유농업 가치 확산에 따라 운영자의 전문성과 서비스 표준화가 중요하다”며 “현장 운영자의 전문성을 높여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향상과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516: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가 추진하는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지난해 보다 증가 신청]]></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 추진하는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 건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났다.&nbsp;수원시는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새빛하우스 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했는데, 총 3049호가 신청했다. 2025년(2967호)보다 82호 증가했다.&nbsp;권선구가 1260호로 가장 많았고, 장안구 984호, 팔달구 554호, 영통구 251호 순이었다. 주택 유형은 단독주택 1096호, 공동주택 전유부분 786호, 공동주택 공용부분 1167호였다.&nbsp;가점을 부여하는 우선 선정 대상자는 독립유공자, 6·25 참전유공자 등 총 44호가 신청했다.&nbsp;수원시는 신청 주택을 대상으로 1차 정량평가(서류)와 2차 정성평가(현장점검) 후 4월 24일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구는 5~9월까지 집수리 공사를 추진한다. 총공사비의 90% 이내에서 최대 1200만 원(자부담 10%)을 지원받는다.&nbsp;새빛하우스는 노후화된 저층주택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수·단열·창호 전기설비 등 실질적 수리 지원을 제공한다. 사용 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지난 4층 이하 주택(단독·다세대·연립 등)이 대상이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새빛하우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신청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재창조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5:1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여성가족재단, ‘AI와 젠더’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인공지능 시스템이 기존 성별 역할 구조와 사회적 차별을 재생산하거나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5월까지 ‘인공지능(AI)과 젠더’를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을 개최한다.포럼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신기술 발전이 노동시장, 사회정책, 돌봄체계, 보건의료 등 사회 전반에 구조적인 변화를 야기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포럼은 젠더편향(1차), 사회정책(2차), 돌봄(3차), 젠더폭력&#903;건강(4차), 노동&#903;일자리(5차)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 방식으로 운영된다. 포럼 결과는 후속 정책 연구로 연계함으로써 경기도의 중장기 성평등&#903;가족정책 의제를 발굴할 예정이다.3월 6일 진행되는 1차 포럼은 ‘젠더편향’을 주제로 인공지능에서의 젠더편향과 성평등을 위한 방향이 논의된다. 김수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와 이혜숙 한국과학기술젠더혁신센터 소장이 발표를 맡았다. 이어지는 지정 토론에는 정연보 성공회대 사회융합학부 사회학과 교수와 허유선 경남대 교양교육연구소 학술연구교수가 참여한다.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재단 관계자는 “인공지능 발전은 일자리, 돌봄, 보건의료 등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인공지능 시스템에서의 젠더편향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럼을 통해 신기술 발전이 가져올 구조적 변화 속에서 성평등 실현을 위한 경기도의 방향을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415: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국공립·법인·단체 어린이집 원장, 아동학대 예방 실천 결의대회]]></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8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 어린이집 원장들이 27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대회의실에서 ‘수원시 국공립, 법인·단체 어린이집 원장 아동학대 예방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nbsp;이날 행사에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국공립, 법인·단체 등 어린이집 원장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수원, 아이 중심 위드(WITH) 아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보육 환경을 조성할 것을 다짐했다.&nbsp;행사는 아동권리 존중을 기반으로 한 어린이집 운영 방안 논의, 보육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한 교육으로 진행됐다.&nbsp;어린이집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2026년 보육사업 주요 개정 사항과 재무·회계 사례 중심 교육이 이어졌다.&nbsp;수원시 여성가족국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보육의 기본이자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아이 중심의 존중 문화를 확산해 모든 어린이집이 안전한 보육공동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313:3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우수성과 공무원 선발대회 열어 10명에 특전 수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9&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난 2월 27일 경기도청사에서 ‘경기도 우수성과 공무원 선발대회’를 열고 신도시기획과 구자호 사무관, 산업입지과 김의영 주무관, 조세정의과 박은선 사무관을 최우수 우수성과 공무원에 선정했다.경기도는 ‘특별한 성과에 특별한 보상’ 원칙에 따라 성과 중심 인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우수성과 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우수한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특별승급과 특별성과가산금을 부여하는 인센티브 제도다.올해는 45명이 추천됐으며, 내·외부 심사와 도민 평가를 거쳐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 가운데 최우수 3명에게는 특별승급을, 나머지 우수 7명에게는 성과급 최상위 지급액의 50%를 추가한 특별성과가산금을 지급한다.경기도는 지난 2월 9일부터 13일까지 경기사랑 도민참여단 200명이 참여한 온라인 평가와 현장 발표심사,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도지사 기업 추천권 확보 및 앵커기업 유치’, ‘산업단지 인허가 행정혁신’, ‘고액체납 제로화 100일 작전’ 등을 최우수 사업에 선정했다.‘도지사 기업 추천권 확보 및 앵커기업 유치’ 사업을 추진한 신도시기획과 구자호 사무관은 공공택지나 신도시 내 기업용 부지(자족용지)를 누구에게 줄지, 도지사가 직접 추천할 수 있게 권한을 넓히고, 그 권한을 활용해 핵심 대기업·선도기업(앵커기업)을 끌어오도록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국토교통부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과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활성화 조례 제정을 통해 경기도는 하남교산지구에 AI혁신 클러스터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2만 명 이상 일자..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3-0313:3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2026년 1인가구 지원부서 간담회 ‘쏘옥토크’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1인가구 유관 부서(기관) 간담회&#8211;2026년 상반기 쏘옥토크’를 열고 1인가구 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nbsp;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유관 부서·기관장,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수원시 1인가구 관련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6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nbsp;수원시정연구원 박민진 연구위원은 ‘혼자 사는 삶의 세대별 차이: 2025 수원서베이로 읽는 1인가구의 삶과 인식’을 발표했다. ▲청년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과 주거 불안 ▲중장년층의 건강관리 수요 증가 ▲노년층의 돌봄·디지털 지원 필요 ▲생애주기별 정책 연속성 강화 과제 등을 제시했다.&nbsp;수원시는 2026년 1인가구 지원사업을 ‘안심·편의·연결’ 3대 분야에서 추진하고, 51개 핵심 사업을 실행한다. 핵심 사업은 ▲여성 1인가구 안심 지원 ▲청년 주거·활동 공간 확대 ▲수원새빛돌봄 연계 돌봄 지원 ▲맞춤형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 ▲4개 구 거점 소통망 구축 등이다.&nbsp;특히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사업 간 연계를 높이고 정책 공백을 최소화한다. 또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정기 간담회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1인가구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고려해야 할 정책 대상”이라며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nbsp;‘쏘옥(SsOcC)’은 ‘Suwon safe(안심) One co..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617:5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제로에너지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 협의체 3차 회의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지난 24일 경기도청에서 ‘ZEB(Zero Energy Building·제로에너지건축물) 아파트 표준모델 개발 협의체’ 제3차 회의를 열고,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공유했다.이날 회의에는 강길순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 및 임창휘 의원과 건축·설비·에너지 분야 전문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앞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3월 11일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비전은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내 공공주택&#8228;택지지구 등 신축 아파트 80만 호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거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기 및 냉난방비 등 공동주택 관리비를 대폭 절감하는 등 관리비 제로 아파트 구현을 목표로 한다.이를 위해 도는 협의체를 운영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추진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표준모델 수립’ 연구용역도 완료했다. 도는 이날 논의된 의견 등을 정리해 최종 보고서를 정리할 예정이다.경기도는 3기 신도시 등 신규 주택공급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적용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관련 시범사업으로 안양 관양지구에서는 태양광을 활용해 ZEB 4등급 공동주택(300세대)이 지난해 6월 착공했으며, 하남 교산지구에서는 수열에너지를 활용해 ZEB 3등급 공동주택(604세대)이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제로에너지 공동주택을 실제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512: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내 정수장 대상 법정 기준 외 미량오염물질까지 검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6&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와 산업·생활환경 변화에 따라 도내 정수장 대상 미관리 미량오염물질 검사를 추진한다.미관리 미량오염물질은 법이나 제도상 별도 규제 기준이 아직 설정되지 않은, 극히 낮은 농도로 존재하는 오염물질을 말한다. 최근 먹는물이나 하천 안전 관리를 위해 조사 대상이 되고 있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검사하게 될 미량오염물질은 의약물질 16종, 과불화화합물 5종, 휘발성유기화합물 5종, 조류독소 2종 등 총 28종이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현재 도내 정수장은 시군 수도사업자가 각각 운영하고 있어 법정 기준에 해당하지 않은 미량오염물질에 대한 감시와 대응에 한계가 있다”면서 “법정 수질기준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오염물질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한 도 단위 조사로 수돗물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416:1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토마토 재배 농가 현황 전수조사 후 방제 물품 지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5&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검역병해충인 토마토뿔나방 피해를 막기 위해 2월 한 달간 도내 토마토 재배농가 현황을 조사하고, 3월부터 방제 물품 지원과 사전 예방 기술지원을 실시한다.토마토뿔나방은 유충이 잎에 터널을 만들고 줄기와 과실 내부를 파먹어 품질을 떨어뜨리는 해충이다. 잠재적으로 큰 경제적 피해를 줄 우려가 있어 검역병해충으로 분류되는 만큼 피해 확산 전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이번 조사는 입식 초기 방제 물품을 신속히 지원하고 연중 방제 지도를 체계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도내 모든 토마토 재배농가와 타 작목 재배 후 토마토로 전환 예정인 농가까지 조사 대상에 포함한다.조사 시 친환경 인증 여부와 작부체계를 함께 파악해 농가 유형별 맞춤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일반 농가에는 등록 농약을 지원하고, 농약 사용이 제한되는 친환경 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교미교란제, 트랩을 공급한다. 농가의 자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예찰·방제 리플릿과 매뉴얼, 해충 상세 정보도 제공한다.지난해에는 21개 시군 445농가를 대상으로 예찰과 방제를 지원해, 도내 토마토 농가의 98.2%가 방제를 완료했다.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발생 밀도가 높아지기 전 사전 예방과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토마토 농가 피해를 막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11: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집에서 받는 의료’ 안착을 위한 재택의료센터 선제 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일명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31개 시군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설치를 완료했다.경기도는 법 시행 이전에 전 시군 재택의료센터 설치를 완료, 도민 누구나 거주 지역에서 재택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경기도는 이런 재택의료센터 설치에 맞춰 지난 22일 서울 aT센터에서 도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시대, 재택의료센터 이해와 역할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재택의료센터 원장,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행정담당자 및 공무원 등 총 130명이 참석해, 법 시행을 앞둔 현장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보여줬다.이번 설명회는 단순 제도 안내를 넘어,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재택의료센터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춰 ▲재택의료 초기 운영 준비와 직역별 역할 정립 ▲재택의료 수가 및 청구 체계 이해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적 쟁점을 직접 공유하며 제도 이해도를 높였다.돌봄통합지원법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묶어서 지원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원래 살던 집과 동네에서 장기요양보험, 방문요양, 보건소 서비스 등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받도록 하자는 것이다.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환자의 가정을 직..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2311: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학생승마체험 온라인 신청’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도 학생과 사회적 약자 및 소외·취약계층을 위한 승마체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승마체험은 승마인구 저변확대와 말을 매개로 한 심리치유를 위한 사업으로 ▲학생 승마체험 ▲사회공익 승마체험 ▲위기청소년 힐링승마 등 3개 분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먼저 학생 승마체험 사업은 올해 1만 2,886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비의 70%(22만4천원)를 지원한다. 학생은 30% 수준인 9만6천원만 부담하면 승마체험 10회를 할 수 있다.경기도는 승마체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올해는 경기도 유소년 전문 승마장으로 인증받은 49곳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한다.‘유소년 전문 승마장 인증제’는 경기도가 지난 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승마장의 시설, 승용마 및 전문인력 보유, 승마장 보험가입 유무, 승마 프로그램 등을 확인해 학생승마 적합 승마장을 인증하는 제도다.이뿐만 아니라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위기청소년,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과 장애인·사회적 배려계층·트라우마직업군 등을 위한 승마체험은 1,855명을 대상으로 체험비 전액(학교 밖·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92만원, 장애인 42만원, 사회적배려계층·트라우마직업군 32만원)을 지원한다.경기도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디지털기기, 스트레스 등에 장시간 노출되는 현대인들에게 승마체험은 신체적 건강증진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복합 힐링 운동”이라며 “경기도는 도민의 복지증진과 활력이 넘치는 일상을 위해 사회공익적 승마체험을 지속적으로..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915:1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설 앞두고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홍보 캠페인 펼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10일 설을 맞아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에서 원산지 표시제도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농·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시 공무원과 농수산물 명예감시원들이 함께 참여해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도 이행을 적극 독려했다.참여자들은 시장 내 상점을 직접 방문해 원산지표시 관련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의 필요성과 올바른 표시 방법, 위반 시 제재 사항 등을 설명하며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용인시 관계자는 “명절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재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과 상인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316: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택지개발·공공주택지구 40개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3월 13일까지 도내 40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및 전문가 합동 안전 점검을 한다.점검 대상은 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양주회천 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9개와 수원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31개 등 총 40개 사업지구다.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과 주변 지역 지반침하 및 균열 발생 여부 ▲절·성토 구간 붕괴 등 사면 불안정 여부 ▲추락·낙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여부 ▲도로·보도블록 침하 및 균열, 노면홈(포트홀) 발생 여부 ▲건설공사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불만 사항 확인 등이다.점검 결과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한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경기도 신도시기획과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겨우내 얼었던 지표면이 녹고 지반이 약화돼 사고로 이어질 위험요인이 많다”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토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316: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곳곳에서 이웃 돕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7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한림제약(주)은 성금 2000만 원을 시에 기탁했고, 보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명옥)는 6일 설을 앞두고 특화사업으로 홀로 거주하는 취약계층 20가구에 가래떡, 사골국, 모둠전 등 명절 음식을 전하고 안부를 살폈다.역북동에 있는 시립역북푸른어린이집은 ‘꼬꼬마 나눔 시장’을 통해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 2023만원을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받은 미션 수행금, 바자회로 얻은 판매 수익금, 학부모와 교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됐다.이동읍 사랑회는 6일 설을 앞두고 500만 원 상당의 쌀과 부식을 이동읍에 기탁했고, 중앙라이온스클럽과 뜰안애(대표 배홍모)는 양념돼지갈비 280인분을 그리고 동백2동 경복궁삼계탕(대표 최진헌)은 4~5일 지역 내 취약계층 26가구를 위해 삼계탕 50인분을 후원했다.이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따숨장 나눔’ 사업으로 취약계층 50가구를 찾아 직접 만든 반찬과 고추장을 전달했다.그 외에도 (주)이음푸드시스템이 반찬 지원에 동참했고,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서부사업단은 이웃 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기탁했다. 처인구 원삼면에 있는 (주)아이팩피앤디도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고, 수지라이온스클럽도 한부모가정과 취약가정에 위로금 220만원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114: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젠더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학 자문위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마주봄센터)이 9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나혜석홀에서 ‘2026년 제1차 젠더폭력 통합대응 자문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신규 사업과 운영 체계 고도화 방안을 구체화했다.이번 자문위원회는 민·관·학 전문가 23인과 함께 현장 체감형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응단은 아동·청소년 성착취 및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보완하고자 한민경 경찰대 교수, 박주연 변호사, 정선영 수원여성인권돋움 상임대표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올해 경기도와 대응단이 추진할 핵심 과제는 ‘대응 체계의 광역화와 사각지대 해소’다. 먼저 경기 북부 거점 설립과 1366 경기북부센터의 통합 운영을 발판으로, 1366 경기남·북부센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 스토킹·교제폭력피해대응센터 간 경계를 허문 유기적인 피해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피해자 맞춤형 ‘통합·복합 사례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젠더폭력 대응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현장 밀착형 대책도 본격 가동된다. 특히 대학 인권센터 및 군부대와 상시 협력 체계를 맞물려 ‘피해 지원 핫라인’을 운영함으로써, 은폐되기 쉬운 공간의 피해자들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로 했다. 또한 경찰의 초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교육 대상도 대폭 확대해, 유관 기관과의 촘촘한 공조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이다.경기도 여성정책과 관계자는 “현장과 학계의 전문 지식을 적극 수렴해 젠더폭력 초기 대응 체계를 더욱..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1014: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에 따른 도내 기업설명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난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기본법’에 대한 도내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일 오후 2시 판교 경기AI캠퍼스에서 AI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한다.인공지능기본법은 AI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신뢰 확보를 목표로 ▲고영향 AI에 대한 관리 체계 ▲생성형 AI 투명성 확보 ▲AI 활용 사실 고지 등 기본 원칙을 담고 있다. 다만, 기업 현장에서는 인공지능법 시행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실무적인 내용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기도는 법안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이용자에게 AI 제품이나 서비스에 AI가 활용됐다는 사실을 고지할 의무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서비스의 결과물이 생성형 AI에 의한 것일 경우, 그 사실 표시 의무 ▲사람의 생명·안전·권리와 밀접한 AI 서비스 관리기준 등 기업이 실제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인공지능기본법 시행에 따른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해당 법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규제가 아니라, 안전하고 신뢰받는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본 틀이라는 점이 핵심이다.경기도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도내 AI 기업들이 법 시행에 혼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913: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지난해 야생동물 3,821마리 구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지난 한 해 동안 위험에 처한 야생동물 3,821건을 구조, 전국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2024년 3,552건 대비 7.6% 증가, 2023년 3,034건 대비 25.9% 증가해 2년 연속 상승한 수치다.경기도는 경기 남부와 북부 권역에 각각 1개소씩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운영하며, 사고·질병·부상 등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에 대해 구조부터 치료, 재활, 자연복귀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권역별로는 남부 2,810건, 북부 1,011건으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구조 동물 중 조류가 71.5%(2,733마리)로 가장 많았고, 포유류 1,082마리(28.3%), 파충류와 양서류도 소수 포함됐다.실질 자연복귀율 역시 전국 평균(45.2%)보다 2.4%포인트 높은 47.6%로 나타났다. 자연복귀 개체 수는 1,383마리로, 신고 후 도착 당시 폐사했거나 24시간 내 폐사한 경우(DOA)를 제외한 수치다.구조 동물 가운데 천연기념물은 황조롱이 등 494마리, 멸종위기종은 매, 수달 등을 포함해 173마리로, 총 667마리에 달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자연 적응 훈련을 마치고 복귀했다.야생동물의 주요 조난 원인은 ‘어미를 잃은 미아’가 41%로 가장 많았고, 전선·건물 충돌(20%)과 차량 충돌(7%)이 뒤를 이었다. 특히 ‘미아’와 ‘전선·건물 충돌’ 사례는 조류 번식기 전후인 5~7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실제 구조 건수도 이 시기에 가장 많았다. 차량 충돌은 고라니의 출산기(5~6월)와 독립·번식기(10~12월)에 증가하는 양상..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913: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여성리더회,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 열어]]></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여성리더회가 5일 행궁동 어울림센터 공용주방에서 ‘장학기금 마련 젓갈 포장 행사’를 열었다.&nbsp;수원시여성리더회 총회장과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등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명란젓과 낙지젓 등 4종의 젓갈을 소포장해 판매했다.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nbsp;수원시여성리더회 관계자는 “장학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으로 구성된 수원시여성리더회는 2004년 출범 이후 한부모가정 지원, 저소득 중·고등학생 장학금 후원, 복지관 중식 봉사, 소외계층 김장 봉사, 헌혈 캠페인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611:0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고시원 및 반지하 거주 주거취약계층 대상 이사비 지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쪽방, 고시원, 반지하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이주를 위해 올해도 ‘주거취약계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이어간다.지원 대상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이주가 결정돼 계약을 완료한 가구, 주거취약계층 이주지원 버팀목 대출을 활용해 민간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경우다.주택 전입일 기준 3개월 이내 전입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이 결정되면 이사비와 생필품 구입비에 대해 가구당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경기도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주거취약계층 7,082가구의 이사를 지원했다.경기도 주택정책과 관계자는 “이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도민의 주거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413: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 선출로 ‘경제민주화 실현’ 탄력]]></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가 납품대금 연동제, 프리랜서 종합계획, AI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 등 민생 현안을 논의했다.경기도는 지난 3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026년 제1회 공정경제위원회를 열고 ▲경제민주화 조례명 자문 결과 등 3건의 보고안건과 ▲프리랜서 종합계획 등 2건의 자문안건을 검토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프리랜서 종합계획뿐만 아니라, AI 서비스 요금 격차 해소와 중소기업 기술 탈취 방지 등 민생 현안들이 논의됐다. 위원들은 도 차원의 요금 지원책 마련과 기술보호 전문가 매칭 등을 건의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 공정거래활성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정환 명지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를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2019년 출범한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17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제민주화 실현과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정책 심의 및 자문 기구로 활동하고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313: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7개소 통해 경력보유여성 등의 직업교육훈련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3&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미래융합 진로교육 강사 양성과정, 해외쇼핑몰셀러 전문가 양성과정 등 도내 경력보유여성 등을 위한 121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선정했다.이번에 선정한 직업교육훈련은 경기도가 시군과 함께 설계하고 직접 선정한 과정으로,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별, 산업별 현장 수요를 반영했다. 도는 시군 및 일자리재단을 대상으로 시군 핵심 산업과 구인수요에 부합하는 훈련과정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했다.도내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2026년 시행되는 121개 과정은 2,4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일반·전문기술·기업맞춤형·창업·고부가가치 5개분야로 운영된다.우선 일반교육과정은 사무관리, 서비스, 재무·회계 등의 교육내용으로 금융보험사무원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실무자, 실버케어 사회복지 실무과정 등 총 57개 과정을 운영한다.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전문기술 교육과정은 총 19개 과정으로 비전공자 여성들도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SW, IT, 제조 등 전문기술, 지식관련 직종 등으로 운영한다. 미래융합 진로교육 강사 양성과정, 인공지능 융합지도전문가 등이 있다.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은 시니어 인지·정서 전문가,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등 총 13개 과정으로 기업의 훈련 수요를 적극 반영해 직종·산업별 협회와 연계, 현장맞춤형 교육 실시 후 우선 채용을 지원하는 과정이다.창업 교육과정은 총 14개 과정으로 온오프라인 등 실제 창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창업 마인드, 브랜딩, 판매채널 구축,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216: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올해 9억 원 투입해 중소기업 등 노동자 휴게시설 67곳 개선]]></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휴게시설이 없거나 휴게여건이 열악한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올해67곳의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한다.‘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된 사업장의 휴게시설 설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노동환경 개선이 목적이다.경기도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4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총 398개 휴게시설을 개선했다. 개선된 시설이 실제 노동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관리 감독도 강화하고 있다.올해는 총 9억 1천만 원을 투입해 25개 시군에서 사회복지시설,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 67곳의 휴게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휴게시설 한 곳당 최대 2천만~4천만 원(신설 3천만 원, 시설개선 2천만 원, 공동휴게시설 4천만 원)까지다. 사업주는 보조금 기준 20%를 부담한다.지원 대상 사업장은 휴게실 신설 또는 시설개선, 냉·난방시설 물품 구입 등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2일부터 27일까지며 관심있는 사업주는 관할 시군 공고문 등을 참고하면 된다. 지원규모는 시군별로 다를 수 있다.경기도 노동정책과 관계자는 “현장노동자에게 휴식은 선택이 아닌 기본권”이라며 “앞으로도 휴게시설 개선을 통해 노동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2-0216:0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경쟁력 확보와 정부의 신속한 추진 촉구 ]]></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의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이하 경쟁력강화위원회)가 용인에 조성 중인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을 정부가 계획대로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nbsp;반도체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 위원회는 26일 오후 시청 비전홀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경쟁력을 키우려면 ‘속도’와 ‘정책의 신뢰성’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경쟁력강화위원회 측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분산’ 논란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AI초강대국 도약’이라는 정부의 국가적 비전에 맞춰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해 성명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nbsp;경쟁력강화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연구개발과 생산현장의 물리적 거리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저하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도체 초미세 공정의 성공은 연구개발과 생산라인의 즉각적 대면 미팅을 통한 피드백에 달려 있고, 생산시설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면 기술 개발 속도 저하와 고객 대응 문제가 발생해 글로벌시장 선점 기회를 상실할 수 있다는 것이다.또,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은 전국의 반도체산업 생태계와 동반 성장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반도체산업의 경쟁력 확보는 반도체 제조시설과 함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생태계를 동반해야 한다는 것이다.경쟁력강화위원회는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야 ▲구미 반도체 소부장 국가산업단지 ▲안성 소부장 특화단지 ▲부산 전력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용인시가 반도체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913: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공공도서관 건립]]></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6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공공도서관이 건립된다. 수원시는 27일 신축부지(금곡동 1080번지)에서 금곡동 공공도서관 기공식을 열었다.&nbsp;금곡동 공공도서관은 연면적 169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1층 어린이·유아열람실, 다목적실, 휴게실 ▲2층 일반열람실, 독서테마스탠드 ▲3층 청소년열람실, 사무실,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2월 완공해 같은 해 3월 개관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09억 원을 투입한다.&nbsp;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사업은 2021년 주민 서명운동을 계기로 시작됐다. 금곡동 일대에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초중고교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지만, 걸어서 갈 수 있는 공공도서관이 없어 주민들이 지속해서 도서관 건립을 요구했다.&nbsp;수원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 심의, 건축설계 용역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차·조경·휴게공간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 의견은 설계에 반영했다.&nbsp;이날 기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백혜련(수원시을)의원, 수원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공공도서관 건립을 염원했던 주민 여러분께서 금곡동 공공도서관에 애정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도서관 운영·특성화 방향을 함께 논의해 공공도서관이 금곡동의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814:5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설 연휴 대비 철도건설현장 종합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9&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설 연휴를 대비해 ‘철도건설현장 종합점검 계획’에 따른 현장 중심 점검을 추진한다.27일부터 2월 4일까지 도봉산~옥정선 현장의 3개 공구와 옥정~포천선 현장의 3개 공구를 순차적으로 점검한다.점검 사항으로는 폭설·결빙 대비 대응계획과 제설장비 작동상태, 화재·전기 안전상태 등의 안전관리 점검과 차량과 보행자 통행시 현장 주변 교통관리 등이다. 또 무너짐(붕괴) 재해 예방을 위한 굴착사면, 흙막이 지보공, 옹벽 및 석축, 관로공사, 비계 등 구조물 위험요인 등도 살펴본다. 이와 함께 건설근로자 임금 및 장비대금 지급 실태, 비상연락망 운영과 대피계획 이행 여부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경기도 철도건설과 관계자는 “경기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철도건설현장의 안전과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재해와 임금체불 없는 현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712:2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양돈농가에 방역수칙 철저 준수 요청]]></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23일(안성)과 24일(포천) 연이어 양돈농가에 ASF(아프리카돼지열병)가 잇따라 발생하자 경기도가 도내 전 양돈농가에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경기도는 ASF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23일 이후 방역자원을 총동원해 살처분을 실시하고, 방역대 내 정밀검사와 역학 관련 농장·차량·시설에 대한 추적검사 등 긴급 방역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경기도는 접경지역이나 야생멧돼지 ASF 검출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던 기존 양상과 달리, 바이러스 검출 이력이 없던 안성지역에서 ASF가 발생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ASF는 현재까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치명적인 가축전염병으로, 단 한 번의 방역 소홀도 대규모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경기도는 양돈농가 관계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외국인 근로자 및 종사자 관리 강화먼저, 외국인 근로자의 농장 외부 활동을 최소화하고 외출 후 즉시 농장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 농장 출입 시에는 전용 작업복과 장화를 착용하고 손·장화 소독을 의무화해야 하며, 해외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일정 기간 농장 출입을 제한해야 한다. 또한 근로자 숙소와 사육시설 간 동선을 철저히 분리해야 한다.▲ 차량 출입 통제 및 소독 강화사료·출하·분뇨·컨설팅 차량 등 모든 출입 차량에 대해 소독을 의무화하고, 농장 진입 전·후 고정식 또는 이동식 소독시설을 활용해야 한다.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소독시설 동파 방지 조치를 실시하고 상시 점검을 강화하며, 농장 내 차량 진입을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614:3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동물위생시헙소, 설 성수기 축산물 소비 급증 배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이하 시험소)는 설 성수기 축산물 소비 급증에 대비해 도내 도축장과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월 8일까지 4주간 `축산물 위생·안전 관리 강화 계획`을 추진한다.축산물 안전 관리 계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축 물량이 일시적으로 몰리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시험소는 기간 내 도내 주요 도축장 6곳을 대상으로 식육 내 잔류물질과 미생물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 소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는 평시 월 1,670건에서 2,170건으로 약 30% 확대했으며, 소·돼지의 일반세균 및 대장균 등 미생물 검사 또한 평시 월 480건에서 672건으로 40% 늘려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검사와 더불어 도축장 내 위생 관리 상태도 집중 점검한다. 도축장뿐만 아니라 부산물처리업체 등 현장을 출입하는 업체 전반에 대해 실태 점검을 병행하며, 위반 사항이 발견될 경우 확인서 징구 및 증거자료 확보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검사 결과는 항목별 성적서로 관리되며, 도축장별 점검 결과와 함께 최종 보고되어 향후 위생 관리 정책에 반영된다.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관계자는 “설 명절은 축산물 소비가 가장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생산 단계에서의 철저한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위생 점검과 정밀 검사를 통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614:3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관광공사,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유연근무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6&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관광공사는 22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에서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 및 유연근무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의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일과 휴식을 병행하는 ‘워케이션(Workation)’을 활성화하고, 관광산업과 연계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와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등 양 기관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워케이션은 업무(Work)와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재단은 이를 통해 변화하는 근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고용 창출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관광산업 연계 일자리 사업 공동 발굴 ▲관광일자리 정보 공유 및 일자리 매칭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을 바탕으로 재단은 유연근무 정책을 확산하고, 경기북부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지역 기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일자리 정책과 관광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에 머무르고, 일하고, 소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경기북부의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215: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경제자유구역청, 대만서 제약설비 기업 CVC테크놀로지스와 투자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5&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대만에서 투자유치 설명회(IR)를 전개하고, 제약설비 제조기업 CVC테크놀로지스(CVC Technologies)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해 투자유치팀장, 실무자 등 4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대만 타이중시에 위치한 CVC테크놀로지스 본사에서 린징이 대표이사와 투자협약을 했다.협약에 따라 CVC테크놀로지스의 한국법인인 창성소프트젤(Chang Sung Softgel)은 토지 매입비 30억 원을 포함한 투자를 통해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지구 내 의료용 캡슐 제조설비와 의약품 포장기계 등 첨단 제약설비 제조시설과 함께 연구개발(R&amp;D)센터 및 시험·평가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투자협약은 지난해 5월 코트라(KOTRA)와 공동으로 추진한 한국 투자유치 설명회(IR) 행사에서 발굴한 기업과의 후속 협력 성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의를 거쳐 성사된 전략적 투자유치 사례다.평택 포승지구는 이번 투자를 통해 첨단 제약설비 제조와 연구 기능이 집적된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게 되며, 국내외 의료기기 기업과 연계한 산업 클러스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포승지구는 인천 송도, 시흥 배곧, 충북 오송, 대전으로 이어지는 바이오·제약 연구개발 클러스터의 중심부에 위치한 전략적 입지로, 연구개발과 생산 기능을 연계하는 첨단 제약설비 제조 거점으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관련 부품·소재·장비 기업의 동반 진출이 촉진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115:2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새빛돌봄인 누구나 사업 지난해 5200여 명에게 돌봄서비스 12만 건 제공]]></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으로 시민 5193명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nbsp;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마을공동체가 중심이 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누구나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5년부터 소득 기준, 연령 제한을 완화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nbsp;2025년 총 5193명이 12만 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이용했고, 예산은 28억 4800만 원을 집행했다.&nbsp;새빛돌봄서비스 신청자는 2024년보다 142%, 서비스 이용 건수는 353% 증가해 시민체감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일상생활 지원부터 건강·정서 돌봄까지 아우르는▲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등 8대 기본형 서비스와 시민 수요를 반영한 ‘주민제안형 서비스’, ‘시민참여형 서비스’가 있다.&nbsp;8대 기본형 서비스는 5004명에게 서비스 12만 30건을 제공했고, 주민제안형 사업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는 19명에게 478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민참여형 사업인 ‘임신부 돌봄공동체 조성·가사지원 서비스’는 임신부 17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수원시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기초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경기도 누구나돌봄 시군 평가 ‘대상’,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사전협의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으로 선정됐다.&nbsp;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2011: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으로 경기도민 ‘물 복지’ 실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수돗물 안전을 강화하고 침수·악취 등 도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올해 6,747억 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대폭 개선한다.2026년도 상·하수도 관련 예산 총 6,747억 원은 지난해 예산 5,746억 원 대비 1,001억 원(17.4%)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상수도 832억 원, 하수도 5,915억 원이다.상수도 분야에서는 광명시, 안양시 등에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해 323억 원을 투입해 수질 변동에 선제 대응한다.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노후 정수장 개량에 263억 원을 투입해 누수 저감과 지반침하 위험요인을 줄일 계획이다. 또한 양평군 등 43개 급수취약지역에 184억 원을 들여 농어촌생활용수를 개발, 상수도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다.하수도 분야에서는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거나 오래돼 발생하는 지반침하, 침수, 악취 등 생활불편을 줄이기 위해 30개 시군 124곳에 3,340억 원을 들여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부터는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에도 172억 원을 투입해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도 한다.가평군 등 20개 시군 59곳에는 1,969억 원을 투입해 공공하수처리장을 설치하거나 확충해 방류수에 대한 수질 관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주기적인 생태독성 시험과 모니터링 등 하수처리장 관리 강화를 통해 중금속과 마약류 등으로부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물환경을 조성한다.하수처리수 재이용 126억 원,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3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원순환 전환..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914: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창작부터 사업화까지 잇는 공예문화산업 정책 본격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은 공예인의 창작 활동이 산업 성과로 이어지고 도민 참여가 공예문화산업의 기반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관련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재단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공예교육 체계 개편 ▲창작&#8211;시제품&#8211;사업화 연계 강화 ▲센터 공방·장비 개방 확대 ▲공공·기관 맞춤형 공예 굿즈 사업 추진 ▲공예주간·공예품대전의 성과 구조화를 2026년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단순한 사업 확대보다 정책의 실행력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재단은 공예교육을 도민 대상과 공예인 대상으로 명확히 구분해 운영한다. 도민 대상 공예교육은 생활·체험 중심으로 개편된다. 개인과 단체, 공예 입문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공예에 대한 이해와 흥미가 재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조를 개선한다. 센터 자체 기획 프로그램과 입주 창업자 및 공예인이 참여하는 자율 기획 교육을 병행해 다양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한다.공예인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교육은 실무와 시장 중심으로 전환된다. 장비 기반 심화 실습과 시제품 제작, 상품화·유통·비즈니스 교육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계해 교육 이후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특히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보유한 주요 장비를 활용해 작업의 완성도와 확장성을 높이고자 하는 공예인을 위한 교육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유리공예 전문가 교육은 워크숍 방식으로 개편해 국내외 유리공예 분야의 저명한 작가를 초청하고, 이론 강의·실습·피드백·결..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914:4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수산진흥원, 이마트 및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취약계층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전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1&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4일 하남시 푸드뱅크에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이마트와 함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이들 3개 기관은 사회공헌형 ‘신선한 식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학교 급식용으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진흥원이 직접 구매한 다음, 지역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는 사업이다.사업은 각급 학교가 방학에 들어가면 친환경 농산물의 유통과 판로가 줄어드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방학 기간에도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는 동시에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사업 재원은 이마트가 매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을 기부해 조성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기부금으로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고, 소분·소포장, 박스 포장 등 물류 전 과정을 담당한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도내 푸드뱅크와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운영과 배분 체계를 관리한다. 농산물 꾸러미는 시기별 6~8종의 친환경 농산물로 구성돼, 연간 도내 취약계층 약 9천 가정에 전달된다.올해 첫 꾸러미는 도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수급권 탈락자 총 3,000가정으로 향한다.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방학 기간에도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를 유지하고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515: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개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5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으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오는 16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382가구 △74㎡ 280가구 △84㎡ 502가구 △99㎡ 108가구 △126㎡PH 2가구 △127㎡ PH 1가구로 중소형부터 펜트하우스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2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수) 1순위 해당지역, 22일(목) 2순위 청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월 28일(수)이며, 정당계약은 2월 8일(일)~10일(화) 3일간 진행된다.&nbsp;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을 차량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또한 이 단지는 직주근접형 입지가 장점이다.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 디지털파크, 동탄 테크노밸리, 동탄 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교통과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515:2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도내 종돈장·정액처리업체 22개소 대상 연중 정기검사]]></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9&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씨돼지 생산 종돈장 19개와 우수정액처리업체 3개를 대상으로 연중 정밀검사를 실시한다.종돈장은 분기별 1회(3월, 6월, 9월, 12월), 우수정액처리업체는 연 2회(6월, 12월)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항목은 구제역, 돼지열병, 오제스키병, 브루셀라병,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5종이다. 우수정액처리업체는 기본 검사 항목 외에도 돼지써코바이러스병, 톡소플라즈마병, 렙토스피라병, 돼지일본뇌염, 돼지파보바이러스감염증 5종을 추가로 검사한다.검사는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차단을 통해 건강한 종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양돈장에서 건강한 돼지를 사육하는 선순환 구조로 경기도 양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정밀검사는 번식돈과 사육단계로 구분해 시료를 채취하여 실시한다. 번식돈은 산차(분만 횟수)와 개체 특성에 따라 6개 구간으로 나눠 각 구간에서 5~6두를 선정하고, 사육단계는 일령별 5개 구간으로 나눠 구간별 6~8두를 대상으로 전혈 또는 원정액을 이용해 검사를 진행한다.검사는 연중 계획에 따라 사전 일정 조율 후 현장 방문해 시료를 채취한다. 검사 결과는 해당 농가에 개별 통보되며, 이상이 발견된 경우 즉시 방역조치가 이뤄질 방침이다.돼지에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으로는 성장과 번식에 큰 피해를 주는 구제역, 고열·설사·경련 등의 증상으로 치사율이 높은 돼지열병, 번식돈의 유산·사산과 자돈 폐사로 농가에 큰 경제적 손실을 주는 오제스키병, 불임이나 고환염 등 생식기 질환을 일으키는 브루셀라병, 호흡기와 생식기에 동..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414:4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집중 지도 및 점검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산업 분야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3월까지 지역내 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하고 사업장 환경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한다.점검 대상은 대기배출 시설과 비산먼지 발생 시설을 동시에 설치·운영해 먼지 발생 비중이 높은 ▲레미콘제조업 ▲비금속광물분쇄업 ▲폐기물처리업 ▲사료제조업 등 총 38개 사업장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등 환경시설 적정운영 여부 ▲환경오염물질 누출 여부 ▲환경 관련 법규 의무사항 준수 여부다.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작업 시간의 단축 ▲제품 생산량 및 원료·연료 사용량 감축 등 오염물질 저감 조치 이행 여부도 동시에 확인한다.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개선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한다.용인시 관계자는 “집중 지도·점검을 통해 상기 점검 대상 외에도 각 산업군에서 자체적으로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연료(원료)사용량을 감축해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314:4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올해부터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자문 지원 사업’ 본격 추진]]></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요청한 내용만 안내하던 ‘찾아가는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을 전문가가 사전 상담을 거쳐 회계와 시설 등을 전반적으로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경기도는 2020년부터 법무·회계·기술·주택관리 등 8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이 공동주택 현장을 찾아가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을 운영했으나 기존에는 단지에서 신청한 분야에 한해 자문이 이뤄졌다.올해부터는 신청한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근로자 처우 개선, 층간소음 및 갈등 관리, 공동체 활성화, 빈번하게 발생하는 관리규약 해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회계·계약 관리, 시설 유지관리, 입주민 간 분쟁 등 공동주택 당사자를 놓치거나 복합적인 문제를 적극 자문한다. 구체적으로 자문 전 공동주택 관리주체 등이 제출한 점검 항목(체크리스트) 답변 내용을 토대로 협의를 거쳐 전문가들이 부족한 부분을 확인해 적극 자문하는 방식이다.자문 지원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300세대 이상, 150세대 이상으로 중앙·지역난방 또는 승강기가 있는) 공동주택이다.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장 등이 경기도누리집, 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경기도 공동주택과 관계자는 “공동주택 관리 현장에서는 갈등 초기 해결 가능한 문제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맞춤형 자문 지원을 통해 관리 주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주택 관리 분쟁을 예방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212: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가 지원한 2025년 마이스 106건, 경제적 파급효과 2,198억 원 창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난해 유치하거나 개최를 지원한 마이스(MICE) 106건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2,198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자료가 나왔다.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avel), 컨벤션(Convention), 행사·전시(Event)를 묶어 부르는 용어로 이 네 가지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관광·서비스 산업을 의미한다경기도 의뢰로 한국데이터연구소가 분석한 2025년 경기도 지원 마이스(MICE) 106건의 영향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약 2,198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 1,894명의 취업유발효과, 전체 평균 투자자본수익률(ROI·투자수익/투자금액) 5.35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본수익률은 1보다 클수록 투자 대비 효율이 높다는 뜻이다.106건의 전체 참가자 수는 8만 3,914명이다. 이 가운데 외국인 참가자는 1만 8,077명으로 전체 비중의 21.5%를 차지, 경기도의 외래방문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유형별 생산유발효과를 살펴보면 행사가 약 1,502억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국제회의 약 464억 원, 포상관광 약 136억 원, 국내회의 약 96억 원의 순이었다. 국제적인 성격의 행사일수록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높았다.행사 유형별 투자자본수익률(ROI)은 최소 1.30에서 최대 20.20까지 나타났으며, 전체 평균 투자자본수익률(ROI)은 5.35로 권장 기준치인 1을 크게 웃돌았다.분석 대상..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1212:3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지난해 경기도 초미세먼지 ‘좋음’ 일수 192일 측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지난해 경기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18㎍/㎥, ‘좋음’ 등급 일수가 192일로, 도가 측정을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맑은 대기’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년 26㎍/㎥에서 2020년 21㎍/㎥, 2021년 21㎍/㎥, 2022년 20㎍/㎥로 감소한 뒤 2023년 21㎍/㎥를 기록했다. 이후 2024년 18㎍/㎥, 2025년 18㎍/㎥로 감소세를 유지했다.31개 시군 111개 도시대기측정소 측정 결과, 초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도 종전 최저치였던 2024년(178일)보다 14일 늘어난 192일로 집계됐다. 대기환경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가 15μg/m3 이하일 때 ‘좋음’ 등급으로 분류한다.시군별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를 보면 평택·김포·안성·여주 등 4개 시가 20㎍/㎥로 가장 높았고, 동두천시는 13㎍/㎥로 도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동두천시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경기도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시군으로 확인됐으며, 안산시는 전년 대비 2㎍/㎥ 증가해 31개 시군 가운데 증가 폭이 가장 컸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산업·수송·생활 부문 전반에 걸친 대기질 개선 정책 추진과 비교적 양호한 기상 여건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대기질 개선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또한 “기상 조건변화와 황사 등 국외 유입 영향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있으며, 대기오염 경보 발령 시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하는 ..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0813:4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4&msection=1&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발대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20~30대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60여 명이 함께했다. 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20대 28명, 30대 35명으로 직장인, 대학(원)생,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로 구성됐다.이날 이상일 시장은 강민구, 김가영 청년대표 2인을 비롯해 총 63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제6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참여권리, 취·창업, 홍보 6개 분과로 매달 한 차례 이상 모여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분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용인시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월 23~24일 1박 2일 워크숍, 7월 청년정책 제안대회,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nbsp;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0713: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행복볼링연합회, 회원들이 저금통에 모은 120만 원 수원시에 기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 화성 등 5개 지역 행복볼링연합회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회원들이 모은 성금 120만 7500원을 전달했다.&nbsp;행복볼링연합회는 각 지역 볼링장에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저금통을 비치해 볼링장을 이용하는 회원들과 함께 돈을 모았고, 저금통 5개를 수원시에 기부하기로 했다.&nbsp;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에 예치한 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0616: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에서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술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전시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북부청사 평화갤러리에서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술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한호중 경민대학교 교수와 그의 제자들로 구성된 ‘세븐아트 그룹’은 ‘예술, 나눔을 담다’ 주제 아래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간 자선 나눔 전시회를 진행한다.전시는 단순한 작품 발표회를 넘어, 예술이 가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스승인 한호중 교수와 제자들이 함께 호흡하며 준비한 사제동행(師弟同行) 전시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전시에는 한호중 교수를 필두로 ‘세븐아트 그룹’ 회원들과 경민대학교 2학년 졸업생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여 작가들은 ▲동양화 ▲어반스케치 ▲미술기초 ▲현대 민화 ▲동양화 기법 등 다양한 미술 분야를 수학하며 예술적 기량을 닦아온 학생들이다.‘예술, 나눔을 담다’전(展)은 이러한 배움의 결실을 맺는 자리이자,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통적인 묵향이 느껴지는 동양화부터 현대적인 감각의 민화, 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어반스케치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100여 점의 작품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경민대 담당 교수는 “졸업과 새해를 맞아 제자들과 함께 예술로서 세상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이 갈고닦은 100여 점의 작품들이 관람객들에게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0513:1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교육 연계 겨울방학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겨울방학을 맞은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유기동물과 함께하는 생명존중교육 연계 겨울방학 봉사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반려마루 화성에서 진행하는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보호 중인 동물들과 함께 책을 읽고 산책, 사회화 놀이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과 유기·유실 예방을 위한 인식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생명 존중 교육과 유기 방지 교육을 함께 진행해 생명의 소중함과 사회적 책임감 등을 함께 배우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다.자원봉사 프로그램은 14세 이상 20세 미만 청소년 겨울방학에 맞춰 총 5회 운영되며, 1월 14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2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회차별 최대 10명의 청소년이 참여 가능하다.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유기 예방 및 생명존중교육 ▲교감활동(리딩캣, 리딩독) ▲보호동물 산책 및 사회화 활동 ▲인식표 만들기 ▲홍보카드 만들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2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경기도 반려동물과 관계자는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우리 청소년들이 이번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에 대한 깊은 존중과 책임감을 일깨우고 동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 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한편 반려마루 화성에서는 청소년 외에도 다양한 세대와 연령, 반려동물 양육 유무 등에 따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교육 관련 정보는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6-01-0513:0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농업기술원, 2026년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모집]]></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40&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2026년 제16기 경기농업대학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모집 과정은 체험전문가양성과(30명), 스마트농업과(20명) 2개 과정이다.‘체험전문가양성과’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교수 학습법 ▲체험지도를 위한 교재 및 교구개발 ▲우수 농촌체험농가 현장견학, ‘스마트농업과’는 ▲시설하우스 조성과 신축 ▲농업전기전자 기초 및 심화 ▲스마트설비 구축 ▲양액조성과 관리기술 ▲데이터 추출과 관리실습 ▲환경제어 ▲스마트팜 우수농가 현장교육 등으로 구성된다.교육은 3월 11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약 9개월 동안 과정별 22회(총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귀농인을 포함한 경기도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스마트농업 시대를 선도할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농업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11년 1기로 시작한 경기농업대학은 지난해 14기까지 1,333명의 인재를 양성·배출하고, 2012년과 2023년 농업인 대학 운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경기도 농업인의 대표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에는 농촌체험과 스마트농업 중심으로 교육 요구분석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3112: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중소기업 수출 지원 및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9&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주식회사는 29일 경기도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와 ‘경기도 중소기업 수출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식에는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강경식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설명회, 컨설팅 등 지원사업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기업 수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FTA 활용률 제고 및 통상 애로 해소를 위한 네트워크 강화를 약속했다.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와 긴밀히 협력해 수출상담, 교육, 설명회,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통상 애로 해소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3013:4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국토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8&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국토부 장관이 인구 10만 명 이상 71개 도시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평가는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대전환 ▲에너지 절감형 대중교통 체계 강화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지원 ▲교통안전?이동권 확보 등 4개 부문 총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진다. 지속가능한 교통물류체계와 관련된 현황 수준과 정책 이행 노력?성과 등도 종합적으로 봤다.&nbsp;용인시는 GTX 구성역 연계 버스노선 개편과 광역콜버스, 타바용 등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려는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용인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한 교통정책 덕분에 지난 3년간 국토부의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한 번의 대상과 두 번의 최우수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기후 위기에 잘 대처하는 지속가능한 교통정책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2912: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 서해안의 새로운 일몰 명소 바다향기수목원 폐장 시각 31일 18시까지 운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 서해안의 새로운 일몰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도 안산 대부도 인근에 소재한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몰 관람객을 위해 12월 30일과 31일 폐장 시각을 기존 17시에서 18시로 연장 운영한다. 해당일 해넘이 시간은 17시 30분으로 예보돼 있다.바다향기수목원 전망대는 맑은 날이면 멀리 충청남도 아산만까지 보이는 최적의 서해 조망 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람객이 일몰을 보러 찾고 있다.일몰 이외에도 바다향기수목원은 온대 남부 식물 식재 연구와 전시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현재 온대 남부 및 난대수종의 연구가 선제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또, 해안 및 염생식물 주재원이 조성되어 있어 개정향풀 등 희귀한 해안가 식물 등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식물을 관람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올해 바다향기수목원 정문에는 높이 10m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인 ‘소원 트리’가 조성돼 이색적인 사진 촬영 명소로 활용되고 있다. 기존 창고를 전시관으로 리모델링한 후 지역사회와 예술가들을 위하여 개방한 바다향기전시관에는 연말까지 ‘나루아틀리에 회원전’이 열리고 있어, 색다른 미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바다향기수목원은 이 밖에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인 ‘흙향기 맨발길’을 ‘12월에 조성 완료했다.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요청에 맞춰 숲의 기능과 식물 등에 대해 알기 쉽게 공부하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숲과 식물정보 안내판’ 60개를 추가 설치해 수목원의 학습적 기능을 강화했다.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며 최..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2912: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처인구, 지역내 40곳의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마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6&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처인구는 지역내 40곳의 경로당 전기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이 사업은 처인구와 협력한 용인도시공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용인도시공사는 전문 인력을 활용해 경로당 전기 설비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을 위한 개선 작업을 무상으로 지원했다.처인구와 용인도시공사는 점검 과정에서 누전 위험이 있는 멀티탭을 교체하고, 화재 예방 소화패치를 설치했다.아울러 배선·차단기·콘센트 등 전기 설비의 안전 여부를 점검했다.처인구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의 일상과 여가를 책임지는 중요한 공간으로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생활 안전을 지키는 복지 행정으로 평가한다”며 “용인도시공사의 재능기부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 시민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2413:57]]></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획득 및 장관상 수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019년 신규 인증, 2022년 재인증에 이어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달성했다.‘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환경, 민원 처리 실태, 민원 서비스 운영 수준, 민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그 지위를 3년간 인정하는 제도다.도는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청사 내·외부 안내판을 정비하고, 민원실에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 10개 국가 언어 민원서식과 큰 활자책 등 민원인 편의용품을 비치해 민원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민원공무원 보호 조례를 제정하고 휴대용 영상·음성 기록장치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물리적 안전장치를 마련해 ‘안심 민원실’ 구축에 힘썼다.특히 민원상담실 방음 공사 등 리모델링을 통해 민원인의 목소리와 민원 내용 등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으며, CCTV, 녹음장치, 비상벨 설치로 악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공무원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경기도 자치행정국 관계자는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민원환경을 개선한 결과,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민원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2310: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북부 용수 및 전력 문제 해결위한 대책회의 열어]]></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19일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경기북부의 용수 및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 회의를 열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대책 회의에는 경기도 상하수과, 산업입지과, 에너지관리과 등 관련 부서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 그리고 강부식 단국대 교수, 권현한 세종대 교수 등 수자원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했다.먼저 발제와 토론에 앞서 도가 준비한 경기북부 지역의 용수·전력 수급 현황에 대한 공유가 진행됐다. 도는 2035년까지 전국 물 부족량의 59%가 경기북부를 포함하는 한강 유역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고양·파주·남양주 등 신도시 인구 증가 지역은 생활용수 수요 확대가, 파주 등 산업단지 밀집 지역은 공업용수 부족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설명했다.또한 경기도는 2023년 기준 전국 최대 전력소비(140,312Gwh) 지역임에도 전력자립률이 62.5%(발전량/소비량) 수준에 머물러 외부 전력 공급 의존도가 높고, 발전구조 또한 LNG 비중이 90% 이상으로 편중돼 연료·가격·계통 여건 변화에 취약한 구조라고 진단했다.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의 ‘경기북부 용수·전력 현황’ 발표에 이어 전문가들은 위기 극복을 위해 ‘수원 다변화’와 ‘공급망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주제 발표에 나선 강부식 단국대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의 경기북부 수자원 확보 전략’을 통해 ▲하수 재이용수 기반의 신규 공급원 확충 ▲유역 기반의 분산형 저류·함양 ..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2215:0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에 따라 실시된 법정 직무교육으로, 도지사, 부지사, 실·국장, 직속기관과 사업소, 소방기관, 산하 공공기관까지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한다.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대한안전교육협회)을 통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및 판결사례 ▲주요 재해사례 분석 및 예방대책 ▲산업안전보건정책 및 자율안전보건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중심으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경기도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를 위해 실·국·원·소별 중대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 바 있다. 특히 안전보건관리체계상 각 조직단위에서 실질적인 안전관리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도지사 외에 실국장과 직속기관장 등을 안전보건책임자로 지정 운영해 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2214:5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서울 코엑스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2&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이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25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은 ‘경기도자페어’는 국내 유일의 도자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 도자문화의 흐름을 선도해 온 재단의 대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일상도자(DAILY LIFE CERAMICS)’를 주제로 100여 개의 요장(窯場)이 참여하는 대규모 구성으로 마련되며,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와 동시에 개최된다.행사는 ▲전시&#8231;판매관 ▲기획전시관 ▲홍보관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도자 애호가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관람객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일상도자 페스티벌’로 운영된다.전시·판매관에는 100여 개의 경기도 요장이 참여해 생활도자, 작품도자, 인테리어 오브제 등 다양한 도자 상품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작가와 직접 교류하며 각자의 취향에 맞는 도자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기획전시관에서는 참가 요장의 특별전 ‘일상도자’가 마련된다. 테이블웨어(식탁용 식기류)를 중심으로 각 요장의 대표 상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2025 경기도공예품대전 수상작 특별전시관’에서는 올해를 대표하는 경기도 대표 공예품 50여 점이 전시된다.홍보관에서는 행사 전반을 안내하는 ‘경기도자페어 홍보관’을 비롯해 재단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의 언덕’, ‘경기도자 스마트혁신관(생산환경 전환사업)’,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홍보관’ 등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도자 산업..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816:0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수자원본부, ‘2025년 물환경 개선사업 성과보고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수자원본부는 올 한 해 물환경 개선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단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17일 ‘2025년 경기도 물환경 개선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민간단체 보조금 지원사업에 참여한 12개 단체와 맑은 하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 6개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성과보고회에서는 ▲팔당수계 하천 정화활동 지원 ▲미래세대 물환경 교육 ▲현안 해결형 물환경 거버넌스 ▲맑은 하천 사회공헌’ 사업 등 4개 사업에 참여한 13개 사업 추진 우수 단체·기관을 대상으로 표창 및 우수기관 현판 수여와 함께 사업성과 발표가 진행됐다. 하천 수질 개선과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수상 단체들과 참석자들은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성과보고회는 하천 수질개선을 위해 민간단체와 기업, 기관이 경기도와 함께 현장에서 쌓아 온 노력의 결실을 함께 돌아보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깨끗한 하천과 안전한 물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물환경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717: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장학재단, ‘2025년 후원회원과 장학생의 만남’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3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장학재단이 15일 이비스 엠베서더에서 후원회원과 장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후원회원과 장학생의 만남’을 열었다.&nbsp;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박춘근 수원시장학재단 이사장, 후원회원, 장학생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기공모 우수자 5명 시상, 후원회원 감사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nbsp;수원시장학재단 관계자는 “후원회원의 따뜻한 마음이 장학생의 삶을 바꾸고, 그 변화가 지역사회의 희망으로 이어지는 기쁨을 나누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성장을 세심히 지원하고 후원회원과 연결을 더 단단히 이어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장학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2006년 4월 설립된 수원시장학재단은 수원시 출연기관이다.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을 전개해 지금까지 초·중·고·대학생 1만 3892명에게 총 119억 2353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614: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보호수 관리 세미나' 열고 체계적인 관리 방안 논의]]></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9&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지난 12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 보호수 관리 세미나’를 열고, 변화하는 환경 속 보호수 관리 방향을 논의했다.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기후변화와 병해충, 도시화로 인해 보호수의 생육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기도 보호수 관리지원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보호수 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제정되면서 센터 운영의 법적 기반도 마련했다.센터는 과학적 데이터 기반 관리법 구축, 유전자 정보를 활용한 연구, 자손나무 증식, 담당 공무원 교육 등을 수행하며 보호수 관리체계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세미나에는 경기도·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경기도의회, 도내 시군 행정기관, 국립산림과학원, (사)한국나무의사협회·(사)한국나무병원협회, ㈜우리나무종합병원, 나무의사·수목진료 전문가, 학계 연구진 등 약 13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행사는 경기도 보호수 관리 현황, 보호수 정밀 진단 현장 사례, 보호수의 상처치료 기술이라는 주제발표와 함께, 각 분야의 전문진들이 모여 ‘지속 가능한 보호수 관리 방안’을 주제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관리 기준의 정립, 민·관 협력 강화, 수목진료 기술의 고도화, 보호수 관리 예산 확보 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경기도는 보호수 관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지원 강화, 전문가 협력 확대, 관리기술 고도화 등을 추진해 보호수 관리의 체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보호수는 ‘산림보호법’..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514:5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5 경기국제포럼’중 돌봄세션 AI시대의 기술기반 복지]]></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8&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AI 시대 ‘돌봄’은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사람 중심 제도 설계가 핵심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됐다.‘2025 경기국제포럼’의 개별세션 가운데 하나로 지난 11일 열린 돌봄세션에는 국내외 석학, 복지 관련 기관·단체 및 도민 300여 명이 참석해 AI시대의 기술기반 복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AI 시대 돌봄ㆍ복지의 전환: 기술을 넘어 사람으로(Tranformation of CareWelfare in AI Era: Beyond Technology to People)’라는 주제로 조지타운대학교 예술과학대학원 매리매든 네스퍼 겸임교수, 다니엘 호프만 미국 버지니아주 헌든시 행정책임자, 김정근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부교수, 김홍수 서울대학교 건강ㆍ돌봄AI센터 센터장이 연사로 나와 인간 중심 복지사회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과 쟁점, 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구현 시 윤리적 고려사항과 책임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좌장을 맡은 최영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AI와 기술발전은 단순한 자동화로 끝날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인간답게 살 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를 위한 제도 설계가 핵심”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2023년부터 AI 활용 취약계층 돌봄사업을 추진해 온 경기도는 내년부터 AI말벗서비스를 통한 복약관리 등으로 지역 의료원과 연계하는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앞장설 예정이다.아울러 ‘경기도 스마트 복지서비스 지원계획 수립연구’ 실시, 인공지능 사회복지 IT 관련 연구인력 충원으로 복지업무 혁신과 윤리..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514:4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민·관·경 합동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 펼쳐]]></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가 녹색어머니회, 수원권선경찰서, 모범운전자회, 학부모회와 함께 11일 오전 남수원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어린이 보행안전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 참가자들은 초등학생들에게 보행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등교를 도왔다. 또 운전자, 행인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일단정지, 스쿨존 차량 속도 준수 등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사항을 홍보했다.수원시 관계자는 “민·관·경이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아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운전자들이 교차로에서 무리하게 진입하지 않고, 양보하고 배려할 때 아이들의 안전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114:3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5년 융합기술 데모데이’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6&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9일 융기원 컨퍼런스룸에서 ‘2025년 융합기술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청년 융합기술 창업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데모데이는 청년 창업팀들이 지난 1년간 개발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제품 전시와 기업설명활동(IR 피칭),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팀을 선정하는 성과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과 투자 유치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올해 사업에는 12.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9개 청년 창업팀이 참여했으며, 경기도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화 지원금, 전문가 멘토링,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창업 공간 제공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적극 지원했다.기업설명활동(IR 피칭)에는 ▲㈜베큐멕스(반도체 장비용 고신뢰성 부품 및 소재 검증 솔루션) ▲㈜딥페이스(AI 기반 이미지 자동 생성·가공 스마트툴) ▲주식회사 반조(손가락 절단 환자용 기능성 의수 개발) ▲그레이트웨이브(웹툰 공동 창작 플랫폼) ▲주식회사 엑시스트(비접촉 생체데이터 인식 기술 기반 AI 멘탈 에이전트) 등 5개 창업팀이 참여해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전략,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심사 결과 ㈜베큐멕스가 최우수상, 주식회사 반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베큐멕스의 김양호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는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향후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현장에는 참여 기업과 도내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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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1016:2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용인경전철 승강장 안전문 보강공사 완료]]></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5&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용인경전철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승강장 안전문(PSD) 가동문 이탈방지 가이드 슈(guide shoe) 보강공사를 마무리했다.용인시는 시청·용인대역을 포함한 총 15개 역사 PSD의 가동문 하부 가이드 슈가 노후함에 따라 승객의 안전을 위해 보강공사를 했다.가이드 슈는 승강기 차와 평형추 상단 끝에 설치해 가이드 레일 면과 연동하면서 승강기 차와 평형추를 잡아 주는 장치다.용인시는 최근 전동휠체어를 탄 승객이 늘어남에 따라 전동휠체어와 충돌할 때도 안전성이 유지되도록 기존 원형 구조였던 가이드 슈를 내구성과 안정성이 강화된 막대형 구조로 교체했다.앞서 용인시는 7월 22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가이드 슈 교체 작업을 하고, 1개월 간의 모니터링 활동을 벌였다.용인시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역사별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월·분기별 시설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용인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 구축을 위해 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시철도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914:5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미래분과(대학생분과) 활동공유회’ 열어]]></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경기도 청년참여기구 미래분과(대학생분과) 활동공유회’를 열었다.미래분과(대학생분과)는 경기도 33개 대학 총학생회장단 64명으로 구성된 참여기구다. 대학생의 도정 참여 기회를 넓히고 수요자 중심의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작년 12월 기존 청년참여기구 안에 신설됐다.행사는 2025년 대학생분과 해단식을 겸해 지난 1년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권역별 정책 제안 가운데 우수 제안을 선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동·서·남·북부 4개 권역으로 나눠진 각 분과는 간담회와 토론을 진행하고 지난 9월 1차 정책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후 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완성된 최종 정책 제안이 이날 소개됐다.발표된 정책은 대학생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대학생 연구·창작 공유 공간 조성 ▲청년 참여 활성화를 위한 마일리지 장학제도 ▲청년 친환경 이동수단 무료 대여 및 녹색생활 확산 프로젝트 ▲청년 안심주거를 위한 기본 생활가전·가구 지원사업 총 4개 안이다.첫 번째 제안은 ‘청춘 공유LAB’ 조성으로, 도내 대학생과 청년 창업가가 자유롭게 연구·실험·창작 활동을 시도할 수 있도록 공유형 연구·창작 공간을 마련하는 내용이다. 유휴 공간을 지역 기반 연구·창업 거점으로 전환하고,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안이 포함됐다.두 번째 제안은 청년 참여를 촉진하는 ‘마일리지 장학제도’로, 대학생의 자원봉사·공공 프로젝트 참여·청년정책 홍보 등 지역사회 활동을 공공 마일리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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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812:0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반도체 인재 양성 특성화고 수료생 25명 배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올해 특성화고 3학년생을 대상으로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을 진행한 결과 총 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산업부가 시행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지원하는 ‘2025 특성화고 대상 나노기술 인력양성사업’의 하반기 수료식이 8일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열렸다.도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현장 기술인력 지원을 목적으로 2013년부터 추진한 이 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첨단설비·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반도체 공정·장비 분야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760여 명의 반도체 기술 인력을 배출했으며, 89% 이상이 도내 중소·중견기업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올해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와 협력해 교육과 채용을 연계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 중 19명의 수료생은 고등학교 졸업 후 2026년 1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될 예정이다.지난 9월 1일부터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25명의 교육생은 한 명의 중도 포기자 없이 전원 수료했으며, 성적이 우수한 전호정 학생(삼일공업고등학교), 오유진 학생(한봄고등학교 시각디자인과)에게는 경기도지사상이 수여됐다. 또한 모범적인 태도와 성실성을 보인 학생에게는 경기도교육감상과 한국나노기술원장상이 각각 수여됐다.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오유진 학생은 “한국나노기술원의 체계적인 반도체 기술교육 덕분에 전공이 달랐음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반도체 공정 실습과 설계 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았다”고 소감을 밝혔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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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811:59]]></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북부권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도약 포럼’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2&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일 의정부문화역 이음 모둠홀에서 ‘2025년 경기북부 여성 일자리 도약 포럼’을 열고, 경기북부권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 전략과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여성 일자리 도약 포럼은 여성 고용 정책과 지역 현장의 간극을 해소하고, 실천 가능한 과제를 도출해 지속가능한 여성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북부 9개 새일센터를 비롯해 유관기관과 기업 협의체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여성 고용 현안을 공유하고 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박상철 지역고용네트워크 대표이사와 김난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경기북부 산업 구조와 구인·구직 동향을 바탕으로 여성 고용의 과제와 활성화 방안, 지역 특성에 기반한 계층별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지역 산업군 분석과 고용 현황을 조명하고, 디지털 전환 신기술 분야 직무인턴제, 시간제·재택 일자리 플랫폼, 경력 중심 여성 취·창업동아리 운영 등 정책 경로 다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디지털 기기 활용한 정보 이해 및 표현 능력) 강화, 돌봄서비스 고도화 등 연령대별 접근 방향도 함께 제안했다.이어진 지정 토론에는 최윤선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주제발표자 2인을 포함한 일자리 전문가 7인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이지은 한양사이버대학교 교수는 신기술 분야 유망 직종 발굴과 직업교육훈련 방향을, 문윤경 대진대학교 교수는 청년 여성의 구직·재직 현황과 지역 정착 유도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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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412:44]]></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응급의료 및 외상체계 발전대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3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5년 경기도 응급의료·외상체계 발전대회’를 열고, 올 한 해 응급·외상 분야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내년 도민 생명안전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발전대회는 응급의료와 외상 분야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정책, 데이터, 현장 경험을 통합해 논의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행사에는 국립중앙의료원,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외상센터, 119구급대, 보건소 등 관련분야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응급 및 재난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기관 포함)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응급과 외상 분야로 나누어 정책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기도 응급의료정책 기반과 발전전략 ▲경기도 포괄적 지역외상체계 구축 ▲국내 외상체계 발전방향 ▲지역 응급의료체계에서 소방의 역할 등이 발표됐다.민영기 경기도 응급의료지원단장은 도내 인구 규모 대비 부족한 응급의료자원 현황 등 구조적 문제를 제시하며 응급의료지원단 중심 거버넌스 강화 등 발전전략을 제시했다.정경원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장은 경기도 예방가능 외상사망률 감소를 위한 지원단의 주요 추진사업을 소개하고 ‘적절한 환자에게 적절한 장소와 시기에 조치(Right Patient to Right Place at Right Time)’ 원칙에 기반한 외상사망률 제로화 비전을 제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전국 및 경기도의 응급의료정책을 발표하고, 전문가 토론을 통해 소아응급, 고위험 산모·신생아, 응급실 수..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316:5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 경기도, 연말연시 이웃 사랑과 새로운 희망을 담은 ‘도담트리 점등식’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20&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이 위치한 대규모 공공기관 복합단지인 경기융합타운 광장에 연말연시를 상징하는 대형 트리가 설치돼 불을 밝혔다.경기도는 1일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도담트리’ 점등식을 열고 이곳을 찾는 도민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빛 조형물과 포토존 등을 설치했다.도담트리는 경기융합타운 조성 이후 처음 설치되는 대형 트리로, 경기도 31개 시군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을 전하는 상징물이다.도는 점등식에 맞춰 경기도가 주관하는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 축하공연 등을 진행하며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도담트리는 내년 2월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경기도 관계자는 “도담트리는 이웃 사랑과 새해 희망의 상징”이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찾아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211:5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청 북부청사 12월 1일부터 겨울 빛 축제 펼쳐질 예정]]></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9&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다양한 빛의 축제가 12월 1일부터 펼쳐진다.경기도는 내년 2월 18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다양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빛 조형물은 4.8m 높이 메인 조형물인 ‘리얼분수’와 아치터널, 대형 눈 결정, 날개액자 등 있다. 포토존은 이를 중심으로 8곳에 마련됐다.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위 난간에도 고니 일루미와 스노우 폴이라는 이름의 빛 장식물이 설치된다.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부터는 경기평화광장에서 테이블 컬링, 미니 하키와 투호놀이, 대형 윷놀이, 팽이 치기 등 민속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운영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즐길 수 있다.경기도 행정관리담당 관계자는 “올해 겨울 스케이트장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기대했던 도민들에게 양해를 부탁드리며 작년보다 더 다양해진 빛 조형물을 감상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115:08]]></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한국도자재단, 시흥시와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안 환경 정화 활동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8&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한국도자재단은 지난 28일 시흥시 월곶동 소래대교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재단 임직원과 시흥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플라스틱, 스티로폼 부표,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 각종 해양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해안가와 소래대교 관리 사각지대 등 취약 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진행했다.재단은 지난 5월에도 시화 MTV 일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로 유입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연안 생태계 회복에 기여한 바 있다.한국도자재단 관계자는 “도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힘을 모아 정화 활동에 나선 것은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동의 책무를 실천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해양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2-0115:0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처인구, 직업소개소 대표 및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7&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 처인구는 25일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직업소개소 대표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이날 교육은 지역 내 유료직업소개소 131곳과 무료직업소개소 6곳의 대표와 종사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직업소개소 대표와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업윤리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 전문 강사를 비롯해 노무사, 세무사가 직업안정법 관련 준수사항, 노무 실무, 세무 실무 등 직업소개사업 운영에 필요한 법령 지식과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처인구 직업소개소는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앞두고 최근 2년간 등록신고건수가 기존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이에 직업소개소 종사자의 법적 지식 역량 강화와 함께 직업윤리 의식과 관련한 교육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논의돼 왔다.처인구 관계자는 “처인구는 용인시 최초로 직업소개소 역량 강화 교육 계획을 수립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으로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2718:0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용인시, 청년과 함께한 ‘숏폼 아카데미’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6&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용인시는 2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용인중앙시장 숏폼 아카데미’를 열었다.이 교육은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시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교육에 참여한 63명의 시민은 브랜딩 기본 이론과 숏폼 영상 기획, 편집과 실습까지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을 듣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제작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1부 브랜딩 이론 워크숍 ▲2부 숏폼 트렌드 및 영상 편집 실습 ▲3부 아이디어 기획과 강사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의 핵심 노하우를 배우며, 현재 접수중인 용인중앙시장 숏폼 공모전 ‘찍짱’ 지원을 위한 교육을 받았다.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숏폼 아카데미는 전통시장과 지역청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중앙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청년들이 디지털 생태계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과 창작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2619:25]]></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와 민간 장애인 오케스트라  함께 하는 ‘경기 배리어프리 페스티벌’ 27일 개막]]></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5&msection=4&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만든 전국 최초의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인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지휘자 박성호)’와 민간 장애인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경기 배리어프리 페스티벌(The Open Symphony)’이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27일에는 아인스바움윈드챔버, 제이엘한꿈예술단, 펠리체예술단, 브솔오케스트라 등 도내 민간 장애예술단체 4곳이 참여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지고, 28일에는 벨루스앙상블, 가온솔로이스츠, 바인오케스트라, 드림온앙상블 등 4개 단체가 앙상블 공연으로 참여한다.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28일 공연에, 그룹 ‘여자친구’ 멤버로 데뷔한 가수 예린이 29일 공연에 특별출연한다.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는 29일 무대에 올라 예린과 함께한다. 예린은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제작한 신곡을 선공개하고, 히트곡 ‘어웨이크(Awake)’, ‘웨이비(Wavy)’ 등을 직접 부르며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앞서 경기 리베라 오케스트라는 지난 9월 발매된 유다빈밴드의 정규2집 앨범 ‘코다(CODA)’ 수록곡 ‘커튼콜’의 실연자로도 참여한 바 있다. 인디, 대중가수와의 협연 작업을 계기로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다양한 장르와의 크로스오버 활동을 본격화하며 다방면에서 활동반경을 넓혀나가고 있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경기 배리어프리 페스티벌 공연 티켓은 NOL인터파크에서 판매하고 있다. 장애예술인 예술활동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제고 및 편견없는 관람문화 확산을 위해 11..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2515:23]]></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수원시, ‘2025년 청소년지도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4&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수원시는 21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각 동 청소년지도위원과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청소년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nbsp;현근택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신규 청소년지도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nbsp;청소년지도위원 역량강화 교육은 청소년 보호와 지도에 필요한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이다. 청소년지도위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nbsp;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학교사회복지사가 학교 지역사회 연계 사례를 소개하고, 위기 상황별 대응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nbsp;수원시는 청소년 지도위원의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활동비와 제복을 지원하고, 교육을 확대했다. 또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제도 개선도 추진했다.&nbsp;수원시 관계자는 “여러분의 순찰, 캠페인 등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 하나하나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 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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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2413:42]]></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경기평화광장에 반려견 간이놀이터인 ‘해맑개’ 개장]]></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3&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경기평화광장을 찾는 도민과 반려견을 위해 중소형 반려견 전용 공간, 반려견 간이놀이터인 ‘해맑개’를 24일 새로이 개장했다.‘해맑개’는 ‘해맑은 개들의 놀이터’라는 뜻으로, 경기평화광장을 찾는 도민과 반려견이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에서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정한 명칭이다.이번에 조성된 ‘해맑개’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내 약 270㎡ 규모로 반려견이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노란색 울타리로 꾸며졌으며, 동물 등록을 완료한 체고 40㎝ 미만의 중·소형견이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이다.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폭우&#8228;폭설 등 기상 악화시나 광장 내 대규모 행사시에는 안전을 위해 임시로 문을 닫을 수 있다. 입장은 반려동물확인증(QR)을 스캔해 이용할 수 있으며, 시설은 무인 운영 방식으로 관리된다. 1개월간 시범운영을 진행한 뒤, 시설과 운영 방식을 보완할 예정이다.&nbsp;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 관계자는 “‘해맑개’는 도민과 반려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이라며 “경기평화광장을 도민 친화형 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2413:40]]></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2025년 성과공유회·토론회 개최]]></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2&msection=6&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는 19일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년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 연세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행사를 진행했다.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경기도가 반도체에 이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흥시와 함께 2024년부터 현장수요 중심의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지난해 교육장·실습장(1,477㎡)과 실습장비 98종 325대를 구축해 1,049명을 교육한 데 이어 올해는 7월 센터를 개소하고 1,500명 교육을 목표로 현재까지 1,381명을 교육했다.구체적으로 ▲제약·바이오 의약품 개요 ▲항체공정 교육 ▲바이오 창업·스타트업 역량강화 ▲규제과학 ▲AI기반 제약바이오 산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재직자와 구직자에게 제약바이오 분야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맞춤형 인재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성과공유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사업성과 발표와 바이오헬스 전주기 교육 프로그램 개발 결과 보고, 인력양성 사업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정진현 센터장, 서경원 서울대 약학연수원 부원장, 이종석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본부장, 안주형 머크 상무, 임재웅 ..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2014:41]]></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 시군 거점 아동돌봄센터 현장 컨설팅]]></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1&msection=3&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는 경기도형 아동돌봄사업을 추진하는 시군 거점 아동돌봄센터 19개소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성료했다.컨설팅은 수원, 화성, 남양주 등 19개 시군 아동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18일까지 5개월여간 진행됐다. 이번 컨설팅은 재단이 자체 개발한 지표를 바탕으로 지역별 운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진단한 뒤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컨설턴트가 현장 여건을 고려한 성과 목표와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컨설팅은 현장 방문 개별컨설팅과 주제별 그룹컨설팅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방문 개별컨설팅은 시군별 아동돌봄사업 담당부서와 사업 운영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그룹컨설팅은 아동돌봄센터가 지역사회 거점기관으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수렴해 주제를 선정하고 지역별 현황과 사례, 해결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아동돌봄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컨설팅 결과는 2026년 사업계획에 반영해 지역별 운영 개선과 아동돌봄 서비스 품질 향상에 활용할 예정이다.경기도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 관계자는 “도내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시군 거점 아동돌봄센터가 올해로 운영 3년 차를 맞았다”며 “경기도 돌봄 생태계가 자리잡고 모든 지역에서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1914:16]]></dc:date>
	 		<dc:subjec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title>
	 		<link><![CDATA[http://www.pressbiz.co.kr/news/view.asp?idx=1910&msection=2&ssection=0]]></link>
	 		<description><![CDATA[
	 		경기도가 11월 17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분야 최고 권위로 경기도는 전국 지방정부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도는 ‘경기 RE100’ 정책을 통해 수도권의 구조적 제약 속에서도 재생에너지 전환을 적극 추진했다. 그 결과, 최근 3년간 원전 1기 규모의 태양광을 신규 보급했으며,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을 중심으로 350개 ‘RE100 마을’을 조성해 주민들은 매달 전기요금 7만 원 절감, 햇빛소득 15만 원 이상 창출이라는 실질적 혜택을 얻고 있다. 산업단지 지붕 태양광도 같은 기간 전체 설치량의 70%가 추가되며 빠른 속도로 확산됐다.이러한 성과는 국제무대에서도 인정받은 바 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Renewable Market Asia 2025’에서 아시아 지역 청정에너지 도입 선도기관으로 선정됐으며, 9월에는 (사)에너지전환포럼이 주최한 ‘2025 에너지전환의 밤’에서 지방자치부문 에너지전환상을 수상했다.경기도 에너지산업과 관계자는 “수도권의 재생에너지 확대는 어려운 도전이었지만, 이번 수상으로 노력을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국공유지와 마을, 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공급을 늘려 도민과 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정부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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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dc:date><![CDATA[2025-11-1810:29]]></dc:date>
	 		<dc:subject/>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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