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10.08 (목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연예 칼럼 영문 매거진
 
전체보기
뉴스 홈 경제  기사목록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기사입력 2024-07-08 오후 12:14:00 | 최종수정 2024-07-08 12:14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 5월 착수한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변경)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5일 열고 고양·안산시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을 수립했다.

보고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으로서의 고양·안산시의 입지 장점과 토지 이용계획, 국내외 투자유치 방안, 재원조달 방법, 경제성 효과 분석 등이 담겼으며 고양·안산시의 핵심 전력산업과 이에 대한 육성 방안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고양 JDS지구의 경우 일산동구 장항동, 일산서구 대화동 송포동 일원에 바이오․정밀의료, K컬쳐, 스마트모빌리티, MICE 산업을 핵심 전략기능으로 선정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경기북부 신성장 혁신벨트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산 사동(ASV)지구는 글로벌 R&D 기반으로 첨단로봇, 제조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하여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인접한 산학연 및 평택·시흥 경제자유구역과의 연계성을 살릴 수 있게 지구별 단계별 계획을 담았다.

용역을 맡은 산업연구원은 주요 추진 전략으로는 ▲전략산업간 선순환을 통한 융복합 산업 육성 ▲글로벌 산학연 혁신생태계 조성 ▲글로벌 R&D 플랫폼 조성과 첨단비즈니스 역략 강화 ▲미래지향적 복합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용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한 경기연구원 한 연구위원은 “경기도는 인력과 자본, 연구개발 인프라가 구비된 지역으로 외국인 투자수요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규제로 외국인 투자유치에 애로사항이 있다”며 “높은 산업경쟁력 및 외국인 투자 수요가 있는 수도권 지역에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양, 안산의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은 꼭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7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 변경에 대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8월 산업부에 추가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김내수기자
 
 
 
 
 
 
 
경기도, 통합예약시스템인 경기공유서비스 애칭 공모
경기금융복지센터, 수원회생법원과 신속면책제도 등 3대 협력사업 시범 개시
 기사목록 보기
 
  경제 주요기사
경기도,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2026 서울국제주..
경기도, ‘국제의료 파트너스 데이’ 개최
GS건설, ‘북오산자이 드포레’ 견본주택 지난 13..
우미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오산 세교 우미린..
경기도,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 위해 고용노동..
경기평택항만공사, ‘해운물류 아카데미’ 수료식..
경기도, 일본 대기업과 투자상담회 개최
 
 
주간 인기뉴스
수원시, 가을 축제 맞아 주요 버스승강장 179곳 일제 정비
수원시, 가을 축제 맞아 주요 버..
경기도, 10~11월 장애인학교·병..
용인시, 반려견 대상 광견병 예..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내 프로..
 
인기 포토뉴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127, 7층 701-5호. 경기 아51582, 등록일: 2017. 7. 11, 제호: 프레스경제,  발행인. 편집인:김태수, 청소년관리책임자 : 이종갑

전화번호010-5392-9997,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Copyright(c)2026 프레스경제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