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26.11.01 (일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연예 칼럼 영문 매거진
 
전체보기
뉴스 홈 생활/문화  기사목록
 
수원시 평생학습관의 새 이름은 ‘글로벌 평생학습관’으로 사용
기사입력 2021-05-18 오후 3:14:00 | 최종수정 2021-05-18 15:14        
개관 10주년을 맞은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이 앞으로는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사용한다.
 
수원시는 지난 12일부터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 일부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통합 운영 중인 양 기관의 명칭을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으로 변경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제359회 수원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개정안은 지난해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과 외국어마을을 통합운영한 데 발맞춰 수원시 평생교육진흥조례와 수원시 외국어마을 설치 및 운영조례로 나눠졌던 관련 조례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 골자다.
 
특히 지난해 4~5월 추진한 새 이름 공모에서 선정된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을 사용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 협력 지원을 업무 범위에 포함해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수원’의 허브 기능을 공고히 했다.
 
수원시는 또 2년 주기로 시민의 평생교육 참여 현황과 만족도 등 실태조사를 하도록 하는 내용도 개정안에 담아 평생교육을 진흥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원시 글로벌 평생학습관은 올해 핵심과제로 ‘글로벌 평생학습 원년, 새로운 시작, 시민과 더 가까이 2021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수요자의 접근성 향상이다. 돌봄 대상자와 돌봄 제공자까지 교육의 범주에 포함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학습비 면제 대상도 차상위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청소년 등으로 확대한다.
 
뿐만 아니라 치유와 휴식을 테마로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2011년 개관한 기관이 10년을 맞아 통합의 원년을 맞이한 만큼 평생학습 전담기관으로 더 강화된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수기자
 
 
 
 
 
 
 
수원시가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평가·지정하는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경기도, 영화 시나리오 창작 공간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개소
 기사목록 보기
 
  생활/문화 주요기사
수원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 신규 제공 ..
용인시, ‘2026년 시민연등축제’ 점등식
용인시, ‘2025년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연간 운영..
경기도, 청소년복지시설 찾아 가정 밖 청소년들에..
경기도 북부청사 평화갤러리, 5월 도민 작품 전시..
경기도, 고향사랑기부제로 2023년 1월 1일부터 2..
한국도자재단, ‘2026 생·생 도자·공예 문화확..
경기도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 책을 나..
 
 
주간 인기뉴스
용인시,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 개최
용인시, ‘2026년 아동참여위원..
경기도, 지진안전주간 맞아 지진..
경기광역새일센터와 시흥여성새..
경기도, 도내 소비자식품위생감..
경기도, 아시아태평양 지방정부 ..
 
인기 포토뉴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127, 7층 701-5호. 경기 아51582, 등록일: 2017. 7. 11, 제호: 프레스경제,  발행인. 편집인:김태수, 청소년관리책임자 : 이종갑

전화번호010-5392-9997,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Copyright(c)2026 프레스경제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